세상엔 이런일들이 왜 일어나는걸까
너무 답답하면 여기다 글쓴다며?
속상하고 우울한데 어따 하소연한다고 들어주는 것도 아니고
여기는 들어주는 사람들이 많다길래 글올려봐
나는 어렸을때부터 교회를 다녔어
부모님따라 다닌거지뭐
근데 같은 교회다니시는 분 중에 입양가기전 아가들 돌보아 주시는 일을 하시는 분이 계셨거든?
나는 아가를 좋아하니까 거의 아가들보러 교회를 다녔지
그 분은 진짜 아가들 올때마다 자기돈까지 다 들여가면서 좋은 곳 입양갈 수 있도록 기도하며 키우시거든
그래서 아가들이 사랑받은 티 팍팍난다해야하나 넘 예뻐
2년전인가 7개월정도 함께있던 아가가 있는데
그때 여아라 걱정 많이 하다가 좋은집으로 입양갔다고 좋아했을때가 있었거든
근데 죽었대.
양부모가 폭행해서.
답답한건 폭행 흔적이 다 발견되어서 어린이집 선생님도 신고하고 의사도 신고하고 경찰에 네번이나 신고가 들어갔었는데 네번다 양부모 말 믿고 돌려보냈다는거야
양부모가 안마하다 멍이 생겼다 했다나
진짜 대한민국 경찰이 썩었다 느끼는건 부검까지 해서 폭행때문에 죽었다는걸로 판명이 났는데도 양부모에게 장사지내라고 넘겨줬대
폭행당해 죽어서도 그 아가는 자기를 죽인 부모에게 넘겨진거야
그 일 하시는 분도 우시고 엄마도 엉엉 우시는데
내가 뭘 할 수 있는게 없어 너무 답답해
국민청원에 올라가 있다는데 여기서 도움을 청할수 있는지 몰라서 일단 회원가입부터 했어
너무 답답하면 여기 글올린다며?
너무 답답하면 여기다 글쓴다며?
속상하고 우울한데 어따 하소연한다고 들어주는 것도 아니고
여기는 들어주는 사람들이 많다길래 글올려봐
나는 어렸을때부터 교회를 다녔어
부모님따라 다닌거지뭐
근데 같은 교회다니시는 분 중에 입양가기전 아가들 돌보아 주시는 일을 하시는 분이 계셨거든?
나는 아가를 좋아하니까 거의 아가들보러 교회를 다녔지
그 분은 진짜 아가들 올때마다 자기돈까지 다 들여가면서 좋은 곳 입양갈 수 있도록 기도하며 키우시거든
그래서 아가들이 사랑받은 티 팍팍난다해야하나 넘 예뻐
2년전인가 7개월정도 함께있던 아가가 있는데
그때 여아라 걱정 많이 하다가 좋은집으로 입양갔다고 좋아했을때가 있었거든
근데 죽었대.
양부모가 폭행해서.
답답한건 폭행 흔적이 다 발견되어서 어린이집 선생님도 신고하고 의사도 신고하고 경찰에 네번이나 신고가 들어갔었는데 네번다 양부모 말 믿고 돌려보냈다는거야
양부모가 안마하다 멍이 생겼다 했다나
진짜 대한민국 경찰이 썩었다 느끼는건 부검까지 해서 폭행때문에 죽었다는걸로 판명이 났는데도 양부모에게 장사지내라고 넘겨줬대
폭행당해 죽어서도 그 아가는 자기를 죽인 부모에게 넘겨진거야
그 일 하시는 분도 우시고 엄마도 엉엉 우시는데
내가 뭘 할 수 있는게 없어 너무 답답해
국민청원에 올라가 있다는데 여기서 도움을 청할수 있는지 몰라서 일단 회원가입부터 했어
이런글 올리면 안되는거면 바로 내릴게
도와줘 ㅠㅠ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3967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3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