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벅 광고 절대 아니고요, 광고라고 할까봐 브랜드명 말 안했는데 댓글로 물어보셔서 답댓으로 달았더니 그때부터 스벅 욕이 달리기 시작해서 죄책감 많이 느껴져서 좋은점 써봐요 ㅠㅠ.그리고 제가 너무 사랑하는 브랜드인데 욕 먹는 거 정말 싫어요. 욕하지 말아주세요.--------------------------------------------------------------------------
안녕하세요~특별한 일 없으면 커피를 하루에 최대 사이즈로 2잔씩 마시는 여자입니다.사실 더 마시고싶지만 카페인 중독 심해질까봐 참고있어요 ㅠ.
저는 모 브랜드를 매우 좋아해서 삶의 시름을 그 커피맛에 다 잊을 정도랍니다.그냥 있으면 먹는 게 아니라 그 커피를 마시고, 못 마시고에 따라 기분이 많이 좌우되어요.우울할 땐 우울증 치료제같은 역할을 한달까..브랜드 이름은 광고 의심받을까봐 말씀 안드릴게요 ㅎㅎ.
그런데 판도 그렇고 커뮤니티 보면 브랜드 커피 좋아하는 건 커피맛을 모르는 거래요.맛있다는 개인 커피점 가보면 확실히 사람들이 무슨 말을 하는지는 알겠어요. 맛이 뭔가 달라요.그래도 전 그 브랜드 커피가 넘나 좋거든요 ㅎㅎ.
제 입맛이 싸구려일까요?ㅋㅋ브랜드 커피에 하루의 기분이 달라지는 분들 저말고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