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가 예쁘게 생겨서

ㅇㅇ2020.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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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전 여기에 처음 왔을때

((남초인데도 담배피는애들이 별로없는학교라 빌라복도의 담배냄새 걱정은 안함 ))

'내가 돈을 모으면 여기 학교 앞 작은 원~투룸을 사서 호젓하게 살아야지!!' 하고 결심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