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한참 멀었는데 너보다 다섯 살 밖에 안 먹었는데 스물 위 서른 아래 고맘때 Right there 애도 어른도 아닌 나이 때 그저 나일 때 가장 찬란하게 빛이 나 어둠이 드리워질 때도 겁내지 마 너무 아름다워서 꽃잎 활짝 펴서 언제나 사랑 받는 아이 YOU
지은아 오빠는말야 지금 막 서른인데
아직도 한참 멀었는데 너보다 다섯 살 밖에 안 먹었는데
스물 위 서른 아래 고맘때 Right there 애도 어른도 아닌 나이 때 그저 나일 때 가장 찬란하게 빛이 나 어둠이 드리워질 때도 겁내지 마 너무 아름다워서 꽃잎 활짝 펴서 언제나 사랑 받는 아이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