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진짜 윗집 때문에 죽겠어요ㅠㅠㅠ
윗집에 할머니, 할아버지가 사시는데 발망치도 장난아니고
주말마다 애들이 놀러오는 것 같은데
정신이 사나울 정도로 뛰어다녀요
층간소음이 한 10년 정도 계속 지속되고 있는데
경비실 통해서 말하고 직접 올라가보기도 했는데 하는 말이
뛴 적이 없다, 이제 막 뛰었는데 무슨 얘기냐 같은 말만 하세요
층간소음을 해결할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진짜 마음 같아선 엘리베이터에 박제하고 싶은데..ㅠㅠㅠ 미친척이라도 하고 올라갈까요..?ㅠㅠㅠ
윗집 층간소음 때문에 죽겠어요
윗집에 할머니, 할아버지가 사시는데 발망치도 장난아니고
주말마다 애들이 놀러오는 것 같은데
정신이 사나울 정도로 뛰어다녀요
층간소음이 한 10년 정도 계속 지속되고 있는데
경비실 통해서 말하고 직접 올라가보기도 했는데 하는 말이
뛴 적이 없다, 이제 막 뛰었는데 무슨 얘기냐 같은 말만 하세요
층간소음을 해결할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진짜 마음 같아선 엘리베이터에 박제하고 싶은데..ㅠㅠㅠ 미친척이라도 하고 올라갈까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