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4년째이고 3살 아이가있습니다. 남편과 저 둘다 자기주장강하고 욱하는 성격이라 다툼이 많아요 서로 불만이 많겠지만 제입장만 풀어놓자면 오늘 아이도 같이 외출하고 들어왔는데 지기분나쁘다고 다 팽개치고 나가더니 시댁에 갔었네요 새벽 1시다되서 왔는데 술을 얼마나 마셨는지 걷지도못해요 오자마자 또 술주정해대요 주절주절 그러고 한다는말이 시어머님 말씀 시누이 얘기를전해요 아들보고 니가 밤일을 못해서그런거아니냐라고.. 이남자는 언제 했었다니 그래서 그거아니랬다고 시누이는 집에오는길에 통화했다는데 역시나 니가 밤일을 못해서그런거아니냐니 이남자는 그걸 재밌는 농담인듯 관계시간까지얘기하면서 저랑 남편이했던 부부관계 대화중 제가 했던말까지 누나한테 얘기했대요 제상식으론 저런대화가 미친거같은데 제가 그런게정상맞냐고 화내니깐 저더러 미쳤다고 우리식구 욕하는거냐고 ㅡㅡ 진짜 제가 미친거고 예민하고 괜히 시댁비난하는거에요?! 원래 가족끼리 부부잠자리 얘기까지 얘기하는거에요? 저도 남동생있지만 그런대화 상상만해도 미치겠는데 당연히 있을수있어요? 아놔씨 무슨 부부갈등의 모든 원인이 부부관계뿐인가요? 정말 수치스러워요 222
시댁에 쪼르르가서는 별얘기다하는 남편
결혼한지 4년째이고 3살 아이가있습니다.
남편과 저 둘다 자기주장강하고 욱하는 성격이라
다툼이 많아요 서로 불만이 많겠지만
제입장만 풀어놓자면
오늘 아이도 같이 외출하고 들어왔는데 지기분나쁘다고
다 팽개치고 나가더니 시댁에 갔었네요
새벽 1시다되서 왔는데 술을 얼마나 마셨는지 걷지도못해요
오자마자 또 술주정해대요 주절주절
그러고 한다는말이 시어머님 말씀 시누이 얘기를전해요
아들보고 니가 밤일을 못해서그런거아니냐라고..
이남자는 언제 했었다니 그래서 그거아니랬다고
시누이는 집에오는길에 통화했다는데
역시나 니가 밤일을 못해서그런거아니냐니
이남자는 그걸 재밌는 농담인듯 관계시간까지얘기하면서
저랑 남편이했던 부부관계 대화중 제가 했던말까지
누나한테 얘기했대요
제상식으론 저런대화가 미친거같은데
제가 그런게정상맞냐고 화내니깐 저더러 미쳤다고
우리식구 욕하는거냐고 ㅡㅡ
진짜 제가 미친거고 예민하고 괜히 시댁비난하는거에요?!
원래 가족끼리 부부잠자리 얘기까지 얘기하는거에요?
저도 남동생있지만 그런대화 상상만해도
미치겠는데 당연히 있을수있어요?
아놔씨 무슨 부부갈등의 모든 원인이 부부관계뿐인가요?
정말 수치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