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혼,아이있다(왜그랬을까?)그사람이 유달리 통화가 긴 그날... 저나걸어보니 숨기거나
속이는거없어? 라구 제가 아니라 했지만 이미 그사람은 화가 많이 난 상태구 어의없는 웃음만
수화기에 들리더군요 그리구 이내 끊자 하더군요~ 누군지두 밝히지않은채~
절 못믿더군요 정말 정두 없구 매정하다 생각했죠~ 한시간후 커플요금 파기...
마지막이구나 한동안 멍하니 있었죠~ 그리구 나서 문자를 보냈죠~
마지막으로 가끔 웃어두 눈물나구 그사람과 함께했던 그곳이 넘 그리워서 힘들었어요
4일후 친구와 통화중에 발신표시 금지 저나가 오구 받지않았구
새벽에 술기운에 잠들려할때 또다시 저나가 울려 받았는데 여보세요 두번하니 끊더군여
보니 발신표시금지... 이런저나 한번오지않았구 내려올때 휴대폰 새로해서 그남자 친구몇명
가족밖에 내번호모르는데 그사람일까요? 한시간 이후 커플요금제 파기 휴~ 정말 힘들더군요
그 사람이 누굴까? 꼬박 7주일동안 밥두 못먹구 술먹구 울구 휘청거렸어요 얼굴은 퉁부어서 푸석하구 술없이는 잠두 오지안았구 힘들었어요~ 바람쐬러 갔다가 머리두 짧게 자르구 변한 내모습을 거울로 봤는데 넘 초라해 보이더군요~ 이별의 9일째되던날 우연히 엄마 휴대폰보다가 저나한사람이 엄마인걸알았죠 삭제해두 기록은 남는법 그리구 그사람앞으로 문자 하나 보낸거까지 00엄마에요 마지막으로 한번더 부탁해요 제가 저나한거 삭제하세요 라는 문자~
발악하면서잊어보려구요~
얼마전 이곳에 첫눈이내렸어요 창밖에는 두번째눈이 내리내요~
첫눈이 내리니까 얼마전 떠나간 그사람이 생각나내요 첫눈내리는 날 그 사람과 손을잡고
다니구싶었는데... 이제 소용없겠지요? 정말 사랑하구 이별은 생각조차못했던 그사람을
서로가 원하지 안은 이별을 했어요 그래서 더 힘들구 더 괴롭고 아파요~
제가 여젓 사랑을 안해본건 아니지만 쉽게 사랑하구 쉽게 해어졌던 사랑과는 정말 달랐던
사랑이였구 그사람역시 누구보다 잘해주었거든요~
우연하게 아는 동생 형으로 자연스레 합석해서 만났구 다음날 주말이여서 영화보구 같이
보냈어요 몇일후면 지방으로 내려가는 저로서는 조금 부담 되지 않을까했는데 전혀
그사람은 그런생각두 가지구 있지않았죠~ 그 후에 주말마다 데이트하구 서로 같은 취미나
비슷한점이 많아서 공감대도 형성되구요 그사람친구들만나서 재미있는시간두 보내구요~
장기커플이라 요금제두 묶어놓구 통화두 자주하구 늘 저의 몸의 일부라구 생각하며 지냈어요
이별은 모른채 늘 행복에 젖어있었죠~ 가끔 싸울때두 있지만 금방풀어지군했죠~
차두 같이보구 사구 기념으로 첨으로 십자수해서 주차쿠션주구 놀이동산두 그남자하구 첨이구
그남자가 만들어준 김치볶음밥먹으며 대신 설거지와 과일썰며 그사람어릴때사진보구~
모든 행복이 그사람과의 처음이였어요~
항상곁에 있어주겠다구 두손잡던~ 내심장이라 했던~ 잠든 그의 모습을 보면 바라만 봐두
흐믓했죠~ 그의 집 그사람의 모든 정보들 전 모두 공유했구요~
주말데이트였지만 차로 바람두 쐬구 집에갈때면 늘 해어지기가 싫었었죠~
차로 2시간거리인 우리집가는 버스를 타구 갈때면 아쉬운 마음에 눈물도 많이 흘렸죠~
그렇게 시간은 흘러흘러 우리에게두 기념일이 생기구 내 생일두 축하해주구 정말
지금 생각해보면 잊지 못할 추억들이에요~ 2살연하였지만 책임감두 강하구 성실하구
언제나 늘 저에겐 오빠같은 사람이었어요~ 우리가 결국 해어진건 저의 엄마때문이였어요~
주말마다 보구 그사람에 대해 알구 나에게 어떻게 했는지 알면서 보수적인 저희 집에서
그남자에게 나의 거짓 유언비어를 애기했는데 일도 아르바이트한다~ (정규직 다니는데)
결혼,이혼,아이있다(왜그랬을까?)그사람이 유달리 통화가 긴 그날... 저나걸어보니 숨기거나
속이는거없어? 라구 제가 아니라 했지만 이미 그사람은 화가 많이 난 상태구 어의없는 웃음만
수화기에 들리더군요 그리구 이내 끊자 하더군요~ 누군지두 밝히지않은채~
절 못믿더군요 정말 정두 없구 매정하다 생각했죠~ 한시간후 커플요금 파기...
마지막이구나 한동안 멍하니 있었죠~ 그리구 나서 문자를 보냈죠~
마지막으로 가끔 웃어두 눈물나구 그사람과 함께했던 그곳이 넘 그리워서 힘들었어요
4일후 친구와 통화중에 발신표시 금지 저나가 오구 받지않았구
새벽에 술기운에 잠들려할때 또다시 저나가 울려 받았는데 여보세요 두번하니 끊더군여
보니 발신표시금지... 이런저나 한번오지않았구 내려올때 휴대폰 새로해서 그남자 친구몇명
가족밖에 내번호모르는데 그사람일까요? 한시간 이후 커플요금제 파기 휴~ 정말 힘들더군요
그 사람이 누굴까? 꼬박 7주일동안 밥두 못먹구 술먹구 울구 휘청거렸어요 얼굴은 퉁부어서 푸석하구 술없이는 잠두 오지안았구 힘들었어요~ 바람쐬러 갔다가 머리두 짧게 자르구 변한 내모습을 거울로 봤는데 넘 초라해 보이더군요~ 이별의 9일째되던날 우연히 엄마 휴대폰보다가 저나한사람이 엄마인걸알았죠 삭제해두 기록은 남는법 그리구 그사람앞으로 문자 하나 보낸거까지 00엄마에요 마지막으로 한번더 부탁해요 제가 저나한거 삭제하세요 라는 문자~
그사람에게 연락했지만 받지않구 문자후에 저나를 받더군요~ 엄마맞는지 물어보니 알면됬다구
부탁이었다구 다시는 저나하는일 없으면 좋겠다구 끊자 뚝 그의 마지막 목소리...
맥이 풀려서 주저앉구말았죠~ 이내 울었어요 그다음날 엄마와 술마시며 애기했구
엄마는 무조건 그사람 니사람아니다 잊어라만 하더군요~ 가슴이 터지구 찟겨나갔죠
그리구 나서 일주일이 훌쩍 넘었내요? 시간은 참 빠르게 지나는데 왜 그사람을 잊는 시간은
더딘지 아직 내 맘 내머리속에 남아있어요~ 시간이 지나 한번보자했는데~
과연 그럴수있을까요? 잊기에는 힘들것같아요 저 어떡하죠? 그사람 절 잊을수있을까요?
우리 정말 다시 만날수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