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어디에 올려야할지 모르겠다.. 미안...
j는 애인이고 h는 친구...
나 정말 어떻게하지
이성적인척은 다 했는데 맘속으론 그게 안된다
아직 헤어진건 아니고 헤어지자고도 말 안나왔는데 왜이러지
혼자서 이러는건가
J야 J야
어떻게하지
난 아직도 네가 너무너무 좋은데 넌 아니래
새벽에 잠에서 깼을때 차라리 모든게 꿈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근데 현실이더라
여지껏 항상 상상은 해왔는데 그게 실제로 닥치니 너무 아프더라
새벽에 다시한번 눈물을 머금고 겨우 잠에들어 깊은 잠을 못자고 다시 깨어났을 때는 아직 날보며 장난치고 웃는 네가 꿈에 나와 더욱 괴롭더라
내가 과연 너를 놓아줄 수 있을까?
너는 과연 내일 나와 이별을 준비하고 오는걸까?
나는 널 잡으러 가는건데...
아침 6시 30분에 일어나 너의 꿈을 꾼 내가 짜증이나
이 순간에도 네가 보고싶은 내가 너무 짜증이나
그러면서 최근에 갤러리로 옮긴 너의 사진들이 생각났어
600장이 넘어가던 우리의 사진, 너의 사진...
나 잘사는척 할거야
헤어지게 된다면
누가봐도 이별한 애처럼은 안보이게
어쩌면 내가 찬 것같이 행동할거야
그러면 네가 다시 돌아와주지 않을까
난 너를 만나는 날을 기다렸는데
어젯밤 세수를 하며 더 이상 울지않겠다고 다짐했는데
내 핸드폰 뒤 너의 흔적, 내 갤러리 속 너의 흔적, 내 인스타속 너의 흔적.
그냥 모든 너와의 추억들을 지워야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눈물이 뚝뚝뚝 떨어지더라
이별이 이렇게 아픈거라면 좀더 잘할걸
내가 좀 더 연애를 잘했다면,
너의 마음을 잘 알아차렸다면 여기까지 오지 않았을까?
다 내탓인 것 같아서 너무 미안하다
그냥 어제 거기서 넘어갔다면 괜찮지 않았을까?
H는 어차피 와야하는 순간이 조금 일찍 온거라는데
이렇게 아픈 순간이 이렇게 빨리 찾아올 필요가 있었을까?
내가 괜한 고집을 부리지만 않았다면 이런 순간이 찾아오지 않았을까?
차라리 어제 그 얘기가 꿈이었으면
제발
꿈이었으면 좋겠어
다 거짓말이었으면 좋겠어
알고보니 만우절?! 뚜둔-☆
이랬으면 좋겠다
차라리 너가 내일 나와 만나서 생각이 바뀌었다고 하고
겨우 잡혀줬으면 좋겠다
나 정말 아직 아무것도 준비가 안됐는데
너는 이별을 준비하고 오는걸까..?
어떤 생각도 하지 않으려고 빨리 잠들었는데 새벽에 일어날줄은 몰랐어
무슨 생각을 해도 다 너가 생각나고 H랑 무슨 얘기를 하려고 해도 다 너가 생각나
진짜 난 바본가봐
너무 짜증나
나 신세한탄 한번만 할게
j는 애인이고 h는 친구...
나 정말 어떻게하지
이성적인척은 다 했는데 맘속으론 그게 안된다
아직 헤어진건 아니고 헤어지자고도 말 안나왔는데 왜이러지
혼자서 이러는건가
J야 J야
어떻게하지
난 아직도 네가 너무너무 좋은데 넌 아니래
새벽에 잠에서 깼을때 차라리 모든게 꿈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근데 현실이더라
여지껏 항상 상상은 해왔는데 그게 실제로 닥치니 너무 아프더라
새벽에 다시한번 눈물을 머금고 겨우 잠에들어 깊은 잠을 못자고 다시 깨어났을 때는 아직 날보며 장난치고 웃는 네가 꿈에 나와 더욱 괴롭더라
내가 과연 너를 놓아줄 수 있을까?
너는 과연 내일 나와 이별을 준비하고 오는걸까?
나는 널 잡으러 가는건데...
아침 6시 30분에 일어나 너의 꿈을 꾼 내가 짜증이나
이 순간에도 네가 보고싶은 내가 너무 짜증이나
그러면서 최근에 갤러리로 옮긴 너의 사진들이 생각났어
600장이 넘어가던 우리의 사진, 너의 사진...
나 잘사는척 할거야
헤어지게 된다면
누가봐도 이별한 애처럼은 안보이게
어쩌면 내가 찬 것같이 행동할거야
그러면 네가 다시 돌아와주지 않을까
난 너를 만나는 날을 기다렸는데
어젯밤 세수를 하며 더 이상 울지않겠다고 다짐했는데
내 핸드폰 뒤 너의 흔적, 내 갤러리 속 너의 흔적, 내 인스타속 너의 흔적.
그냥 모든 너와의 추억들을 지워야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눈물이 뚝뚝뚝 떨어지더라
이별이 이렇게 아픈거라면 좀더 잘할걸
내가 좀 더 연애를 잘했다면,
너의 마음을 잘 알아차렸다면 여기까지 오지 않았을까?
다 내탓인 것 같아서 너무 미안하다
그냥 어제 거기서 넘어갔다면 괜찮지 않았을까?
H는 어차피 와야하는 순간이 조금 일찍 온거라는데
이렇게 아픈 순간이 이렇게 빨리 찾아올 필요가 있었을까?
내가 괜한 고집을 부리지만 않았다면 이런 순간이 찾아오지 않았을까?
차라리 어제 그 얘기가 꿈이었으면
제발
꿈이었으면 좋겠어
다 거짓말이었으면 좋겠어
알고보니 만우절?! 뚜둔-☆
이랬으면 좋겠다
차라리 너가 내일 나와 만나서 생각이 바뀌었다고 하고
겨우 잡혀줬으면 좋겠다
나 정말 아직 아무것도 준비가 안됐는데
너는 이별을 준비하고 오는걸까..?
어떤 생각도 하지 않으려고 빨리 잠들었는데 새벽에 일어날줄은 몰랐어
무슨 생각을 해도 다 너가 생각나고 H랑 무슨 얘기를 하려고 해도 다 너가 생각나
진짜 난 바본가봐
너무 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