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운하시나요 과 제가 공적이든 사적이든 엮이는게 제인생입장에선 제일 나쁜 결말들 중 하나에요 원하시면 그렇게 해드리겠지만 제 마음이 즐거운건 아니에요 검은조직의 보스를 대하듯이 을 어려워하고 복종하고 눈치보고 감히 안웃어드리겠지만 마음이 행복하진않을거에요 그래도 바라시나요?그래도요? 절 언제 놔주실건가요? 저희가 잘 될수있나요? 없을지도몰라요
좋아했으나 괴롭게하시니 의무만남았어요
과 제가 공적이든 사적이든 엮이는게 제인생입장에선 제일 나쁜 결말들 중 하나에요
원하시면 그렇게 해드리겠지만 제 마음이 즐거운건 아니에요
검은조직의 보스를 대하듯이
을 어려워하고 복종하고 눈치보고 감히 안웃어드리겠지만 마음이 행복하진않을거에요
그래도 바라시나요?그래도요?
절 언제 놔주실건가요?
저희가 잘 될수있나요?
없을지도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