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ㅜㅜㅜㅜㅠㅠㅠ어쩌면 좋냐 ㅠㅜㅜㅜㅜ 아니 짝남이 내 뒤에 서서 내 머리카락으로 장난치고 있었는데 내가 앉아있었단 말이야 일어서려다가 발이 꼬여서 중심 못잡고 뒤로 가서 뭘 짚었는데 짝남 소중이를 팔꿈치고 쿵? 치듯이 눌러버린거야 ㅠㅠㅠㅠ 걔가 진짜 아흑.. 아프게 신음하길래 미안하다고 실수라고 했는데 괜찮다고 하고 그 뒤로 서로 어색해하고 있어ㅠㅜ 어쩌냐 1640
짝남 ㅅㅈ이를 눌러버렸엌ㅋ큐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