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뉴스에나온곳에 삽니다.
26살이 라는 ×××는 매번 지하주차장에서 사람이 다니는 길에 불법 주차를 합니다.
입주민들이 지나다닐수가.없어서 항의도 해보고 경비직원이 매번 부탁을 하여도 오히려.본인이 더 갑질을 해가며 난리를 칩니다.
원칙대로 유리창에 불법 주차 스트커를 부착하였는데
본인차에 부착하였다고!!
아파트 입구에 본인 차와 지인 차로 게이트 입구를 막고 직원에게 횡포와 갑질을 하였습니다.
반성의 기미도 없습니다.
일하시는 경비직원분들.. 아직 어리고 젊은 친구들입니다.
학비를.벌고자 또는 군대를 가기전 보탬이되고자.. 많은 꿈을 가지고 생활 전선에 뛰어든 친구들 일것입니다.
누구의 아들이고 누구의 동생이며 또는 한집의 가장일것 입니다.
안산사는 26살 값질하는 미 ㅊ ㄴ !!
꼭 그 소중한 차와함께 영원히 사라지길!
sbs뉴스에 나온 주차갑질로 경비실 직원 협박과위협!!
이번에 뉴스에나온곳에 삽니다.
26살이 라는 ×××는 매번 지하주차장에서 사람이 다니는 길에 불법 주차를 합니다.
입주민들이 지나다닐수가.없어서 항의도 해보고 경비직원이 매번 부탁을 하여도 오히려.본인이 더 갑질을 해가며 난리를 칩니다.
원칙대로 유리창에 불법 주차 스트커를 부착하였는데
본인차에 부착하였다고!!
아파트 입구에 본인 차와 지인 차로 게이트 입구를 막고 직원에게 횡포와 갑질을 하였습니다.
반성의 기미도 없습니다.
일하시는 경비직원분들.. 아직 어리고 젊은 친구들입니다.
학비를.벌고자 또는 군대를 가기전 보탬이되고자.. 많은 꿈을 가지고 생활 전선에 뛰어든 친구들 일것입니다.
누구의 아들이고 누구의 동생이며 또는 한집의 가장일것 입니다.
안산사는 26살 값질하는 미 ㅊ ㄴ !!
꼭 그 소중한 차와함께 영원히 사라지길!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09345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