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새로운 직장 이직한지 얼마안된 신입이거든요.
자영업이고 성과급으로 이뤄지는 급여제인데
상사가 진급한지 얼마안된케이스이고
나이가 2살연상ㅋ
절 되게 관찰하고 그러는것은 잘 알아서, 그런걸로 스트레스 받진 않지만, 다른사람은 크게 터치 안하는데,
절 그렇게 크게 터치해요ㅋㅋㅋ
그렇다고 상사로서 뭘 하고 있느냐. 제게 크게 도움될 정보를 주는것보다 성과를 얻을 수 있는 꿀팁도 아까워하면서, 출퇴근자율제에 좀 늦으면 성내는데 괴롭히는것 아닌가요?
다른사람들은 돈을 못번다며 말하지만, 속내는 저에 대한 비교심리와 2살차이나지만 막내라는 타이틀로 괴롭히는 것이 눈에 보입니다.
얼마전엔 자기화법따라안하니 내화법이 더 고급스럽지않냐며 다른 직원들한테 확인받는모양세를 보였고,ㅎㅎㅎ
제가 옷을 좀 좋은것들을 입고다니는데, 전 직장에서도
저랑 같이 있으면 비교된다고 자괴감든다는 연상녀있었거든요
그 여자때문에 좀 스트레스받은것이 있었는데ㅋㅋ
그래서 이젠 다른여자들이 갖는 그 비교심리생각하면 저 또한 불편해지더라구요. 신경쓰기싫은데 옷으로 덜신경써야하니까
전 또 그게 스트레스였어요
현재 새로운 직장옮긴곳에서도
아줌마들도, 또래도 급 꾸미기시작하고
그런것들이 보이니까 급 진급한 상사는 내게 좋은 긴장이 아니라, 불편하게만 하는 것같아요ㅋㅋ
자영업인데 상사의 개지랄
자영업이고 성과급으로 이뤄지는 급여제인데
상사가 진급한지 얼마안된케이스이고
나이가 2살연상ㅋ
절 되게 관찰하고 그러는것은 잘 알아서, 그런걸로 스트레스 받진 않지만, 다른사람은 크게 터치 안하는데,
절 그렇게 크게 터치해요ㅋㅋㅋ
그렇다고 상사로서 뭘 하고 있느냐. 제게 크게 도움될 정보를 주는것보다 성과를 얻을 수 있는 꿀팁도 아까워하면서, 출퇴근자율제에 좀 늦으면 성내는데 괴롭히는것 아닌가요?
다른사람들은 돈을 못번다며 말하지만, 속내는 저에 대한 비교심리와 2살차이나지만 막내라는 타이틀로 괴롭히는 것이 눈에 보입니다.
얼마전엔 자기화법따라안하니 내화법이 더 고급스럽지않냐며 다른 직원들한테 확인받는모양세를 보였고,ㅎㅎㅎ
제가 옷을 좀 좋은것들을 입고다니는데, 전 직장에서도
저랑 같이 있으면 비교된다고 자괴감든다는 연상녀있었거든요
그 여자때문에 좀 스트레스받은것이 있었는데ㅋㅋ
그래서 이젠 다른여자들이 갖는 그 비교심리생각하면 저 또한 불편해지더라구요. 신경쓰기싫은데 옷으로 덜신경써야하니까
전 또 그게 스트레스였어요
현재 새로운 직장옮긴곳에서도
아줌마들도, 또래도 급 꾸미기시작하고
그런것들이 보이니까 급 진급한 상사는 내게 좋은 긴장이 아니라, 불편하게만 하는 것같아요ㅋㅋ
어떻게 대해야할까요?
보이는것에 얽매여있고 일에서 그걸 투영하여 자격지심 갖고 임하는 상사
어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