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는 애 인스타에 박제당했다는 앤데

ㅇㅇ2020.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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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네가 11일에 10시까지 나오라고 했었는데 잠수타고 그냥 안 나갔어... 안 나오면 죽일 거라고 한시간 전부터 연락 왔는데 그것도 그냥 안 읽었어. 10시 넘으니까 전화랑 카톡 조카 오길래 폰 끄고 침대 밑에 던져버리고 계속 놔두다가 오늘 폰 켰어. 폰 키기 전에는 조카 심장 뛰고 불안했는데 그날 이후로 아무 연락도 안 와있었음. 조카 후련하네

그리고 너네 댓글로 음침하다 한심하다 이런 댓글 달아놨던데 걔네같은 양아치들이 더 음침함... 맨날 술담배 쳐하는 걔네가 조카 더 한심한데? 어떻게 나인 거 찾았냐는 댓글 있던데 내 에스크 주소? 아이디 그게 트위터 아이디랑 똑같았어서 걔네중에 트위터하는 애가 그걸로 찾음. 걔네가 나 찾았다고 스토리 올렸었는데 그거 사진 원본으로 올리니까 영자가 자꾸 짜름. 욕이 있어서 그런가ㅅㅂ 어쨌든 난 ㅈ될 뻔 했지만 조카 다행... 그냥 조용히 살아야겠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