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수도하고 또는 수행하는 것은 무엇인가.업을 맑히는 일이다.흔히 번뇌를 끊는다거나 욕망을 끊는다고 말한다.그것은 끊을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다.욕망을 끊는다. 번뇌를 끊는다.말로는 끊을 수 있을 것 같지만끊을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다.단지 질적인 변화가 있을 뿐이다.말하자면 에너지의 전환이다. 업의 전환이다.탐욕으로 흐르는 일을 베푸는 일로전환하는 것이다.또 남을 미워하고 화내는 에너지는연민의 정과 자비심으로 전환될 수 있다.내 마음이 지극히 맑고 청순하고평온할 때 중심이 잡힌다.내 중심이 잡히는 것이다.다시 말해 온전한 내 마음을 지니게 되는 것이다.중심이 잡히지 않을 때는 늘 흔들린다.정서가 불안정하다는 것은 중심이 잡히지 않은 것이다.어느 쪽으로 기울고 있음이다.그렇기 때문에 마음에 없는 일도 저지르게 되고불쑥불쑥 어떤 충동에 우리가 휘말리게 되는 것이다.이 '불쑥'이라는 한 생각이천당도 만들고 지옥도 만든다.따라서 한 생각을 어떻게 갖는가이것이 갈림길이다.마음의 중심... ( 법정스님.)- 좋은 글...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PS...1댓글은...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PS...2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ps...3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ps...IIII올해 나이 47세입니다...(2020년 기준)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마음의 중심...
우리가 수도하고 또는 수행하는 것은 무엇인가.
업을 맑히는 일이다.
흔히 번뇌를 끊는다거나 욕망을 끊는다고 말한다.
그것은 끊을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다.
욕망을 끊는다. 번뇌를 끊는다.
말로는 끊을 수 있을 것 같지만
끊을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다.
단지 질적인 변화가 있을 뿐이다.
말하자면 에너지의 전환이다. 업의 전환이다.
탐욕으로 흐르는 일을 베푸는 일로
전환하는 것이다.
또 남을 미워하고 화내는 에너지는
연민의 정과 자비심으로 전환될 수 있다.
내 마음이 지극히 맑고 청순하고
평온할 때 중심이 잡힌다.
내 중심이 잡히는 것이다.
다시 말해 온전한 내 마음을 지니게 되는 것이다.
중심이 잡히지 않을 때는 늘 흔들린다.
정서가 불안정하다는 것은 중심이 잡히지 않은 것이다.
어느 쪽으로 기울고 있음이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에 없는 일도 저지르게 되고
불쑥불쑥 어떤 충동에 우리가 휘말리게 되는 것이다.
이 '불쑥'이라는 한 생각이
천당도 만들고 지옥도 만든다.
따라서 한 생각을 어떻게 갖는가
이것이 갈림길이다.
마음의 중심... ( 법정스님.)
- 좋은 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7세입니다...(2020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