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5년 삼성의 이병철 회장은 일제 물건을 합법으로 가장하여 들여왔고, 그 물건을 한국에서 되팔아 다시 엄청난 이익을 챙긴 후 일부는 관행대로 박정희대통령의 비자금으로 받친다. 반입이 어려운 공장기계나 건설용 기계를 들여 오자는 것이었는데그러나 들어온 물건은 사카린 이외에도 좌변기, 냉장고, 에어컨, 전화기 등 총 400만 달러나 됐다. 그당시 대다수 여당의원들이 삼성편을들었고 국민들은 삼성을 성토하는형국이였다.삼성이 밀수한 사실이 없다고 오리발 을 내밀자 이에 분노한 송일국 외할아버지 께서는 흰 보자기에 싼 정체불명의 통을 들고 국회 연단 위에 올라서섰다. "가난한 사람이 배가 고파서 밀수를 했다면 이해가 가지만 한국 최고 재벌 이병철 씨의 밀수는 도저히 용서할 수 없다"라고 말한 뒤 들고 온 통을 국무워원석으로 사카린 먹으라하고 던졌는데 그것은 파고다공원에서 퍼온 똥물이었다. 국무총리 이하 국무의원들이 몽땅 똥물을 뒤집어쓴 것이다. 우 하하하하---- 온 국민은 가슴이 뻥 둘리는 후련함을 느꼈을 것이고 그분은 국회의원직을 개나 먹어라 하고 던져버리고 스스로 신성한국회 모독죄 의 벌을 청하여 받으시고 얼마 후하늘의 한편에 빛나는 별이 되시었다 이 시대에 그분이 계셨드라면 국회 꼬락서니 보니까 똥통물을 세 통은 던졌을것같다.왜? 지금 국회안에는 배짱이 같은 위정자 들이 너무 많아서 쳐드시는 것이 모자랄까 봐!!이렇게 우리민족은 난세에 꼭영웅이 배출되는 축복 받는 나라이다.
답답한 국민들은 송일국님의 외할아버지가 생각이 남니다.
1965년 삼성의 이병철 회장은 일제 물건을 합법으로 가장하여 들여왔고,
그 물건을 한국에서 되팔아 다시 엄청난 이익을 챙긴 후 일부는 관행대로
박정희대통령의 비자금으로 받친다.
반입이 어려운 공장기계나 건설용 기계를 들여 오자는 것이었는데
그러나 들어온 물건은 사카린 이외에도 좌변기, 냉장고, 에어컨, 전화기 등 총 400만 달러나 됐다.
그당시 대다수 여당의원들이 삼성편을들었고 국민들은 삼성을 성토하는형국이였다.
삼성이 밀수한 사실이 없다고 오리발 을 내밀자 이에 분노한 송일국 외할아버지 께서는
흰 보자기에 싼 정체불명의 통을 들고 국회 연단 위에 올라서섰다.
"가난한 사람이 배가 고파서 밀수를 했다면 이해가 가지만 한국 최고 재벌 이병철 씨의
밀수는 도저히 용서할 수 없다"라고 말한 뒤 들고 온 통을 국무워원석으로 사카린 먹으라
하고 던졌는데 그것은 파고다공원에서 퍼온 똥물이었다.
국무총리 이하 국무의원들이 몽땅 똥물을 뒤집어쓴 것이다.
우 하하하하----
온 국민은 가슴이 뻥 둘리는 후련함을 느꼈을 것이고 그분은 국회의원직을 개나 먹어라
하고 던져버리고 스스로 신성한국회 모독죄 의 벌을 청하여 받으시고 얼마 후
하늘의 한편에 빛나는 별이 되시었다
이 시대에 그분이 계셨드라면 국회 꼬락서니 보니까 똥통물을 세 통은 던졌을것같다.
왜? 지금 국회안에는 배짱이 같은 위정자 들이 너무 많아서 쳐드시는 것이 모자랄까 봐!!
이렇게 우리민족은 난세에 꼭영웅이 배출되는 축복 받는 나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