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 초반 여자입니다.너무 억울하고 답답한 일이 있어 여러분들의 조언을 구해요명쾌한 답을 얻어가고싶네요 ㅠㅠ 편의상 음슴체 사용할께요 나는 결혼 후 직장을 관두고 시간이 많은 편이라 친정에 자주감낮에도 가고 저녁에도가고 시도때도 없이 가는편친정집은 주차공간이 협소한 빌라임 빌라 1층에는 회사같은게 보통 들어오는데 지금은 에어컨설치하는 회사가 들어와있음(2층 부터가 가정집) 올해 초쯤 주차 관련해서 1층 남자와 시비가 붙음1층에서 용달 트럭을 2대와 일반 승용차를 대놔서 내가 주차할 공간이 없었음 빌라 앞에 주차공간에는 세대별 1대씩 주차할수 있게 되어있고 주차공간 매우협소함 다른 차가 충분히 댈수 있는 공간에 3대나 자리를 차지하고있어 차를 뺴달라고하니 본인보다 나이가 어리고 여자라는 것을 확인 후 무시하는 조로 대함눈 부라리며 대드니까 차 뺴주긴 했음 그리고 나서 딱히 부딛힐 일 없이 지내다가 친정부모님과 같이 외출할 일이있었음 이번에도 주차 공간이없었기에 우리 빌라 옆 빌라 앞에 주차해뒀다가부모님이랑 차를 타고 출발하려는데,저번에 시비 붙었던 1층 남자가 차 뒤에서 담배를 피고있었음. 우리가 차를 타는걸 당연히 봤고, 시동을 걸었으니 차가 곧 후진해서 출발하는건 당연한 상황 그런데 내가 후진하자마자 지혼자 놀라면서???나를 야리는걸 룸미러로 목격외출 후 집에 돌아와서 다시 같은자리에 (친정 빌라에는 또 자리가없어서 옆 빌라앞에)주차함 친정에서 시간을 보내고 밤에 집에 돌아가려고 나와보니 운전석 창문에 가래침이 뱉어져있음여태까지 이 집을 오가며 이런일이 한번도없었고 생전 처음 겪는일누가봐도 1층의 남자 소행 바로 세차 맡기고 무시했음 그뒤로도 내가 차를 조금 가까이 대거나 (문제되는 상황x) 본인 맘에 안들때(?) 침뱉는 행동 3회 더 함딱히 복수도 안하고 무시했음 그리고 오늘 친정에 주차를 하는데 역시나 1층 차량이 주차를 그지같이함나도 대충 자리에 우겨넣고 올라갔음 (다른 차량이 차 빼는데 지장없음)1층에서 전화할 일 없게 다른 차에 피해 안주고 알아서 피해가면서 사는중임 그런데 오늘도 운전석 창문에 침을 뱉어놓음 객관적으로 그 누구에게도 피해주지않았음오늘 나의 인내심의 한계가 다함 블랙박스 증거 찾아서 경찰서 가고싶지만, 가로등이 없는 지역이라 블박에 아예 안잡힘적외선 카메라가 아니고서야 불 없는 곳에서는 어떤 블박이라도 다 까맣게 나옴1층 남자도 그점을 노리고 밤에만 범행을 저지름 1층 남자의 차도 항상 빌라 앞에 주차가 되어있어서 똑같이 침을 뱉을까 생각도 했지만그건 너무 약하다는 생각이듬... 다른 사람들은 이럴때 어떻게 하나 네이버에 검색도 해봤는데 딱히 명쾌한 답이 없었음....평소 판을 즐겨보고 이곳에서 나오는 해결책이 정말 기가막힌게 많았기에....나도 도움을 받고싶음... 님들의 의견이 필요함... 1
내 차에 침뱉는 남자
안녕하세요 30대 초반 여자입니다.
너무 억울하고 답답한 일이 있어 여러분들의 조언을 구해요
명쾌한 답을 얻어가고싶네요 ㅠㅠ
편의상 음슴체 사용할께요
나는 결혼 후 직장을 관두고 시간이 많은 편이라 친정에 자주감
낮에도 가고 저녁에도가고 시도때도 없이 가는편
친정집은 주차공간이 협소한 빌라임
빌라 1층에는 회사같은게 보통 들어오는데 지금은 에어컨설치하는 회사가 들어와있음
(2층 부터가 가정집)
올해 초쯤 주차 관련해서 1층 남자와 시비가 붙음
1층에서 용달 트럭을 2대와 일반 승용차를 대놔서 내가 주차할 공간이 없었음
빌라 앞에 주차공간에는 세대별 1대씩 주차할수 있게 되어있고 주차공간 매우협소함
다른 차가 충분히 댈수 있는 공간에 3대나 자리를 차지하고있어 차를 뺴달라고하니
본인보다 나이가 어리고 여자라는 것을 확인 후 무시하는 조로 대함
눈 부라리며 대드니까 차 뺴주긴 했음
그리고 나서 딱히 부딛힐 일 없이 지내다가 친정부모님과 같이 외출할 일이있었음
이번에도 주차 공간이없었기에 우리 빌라 옆 빌라 앞에 주차해뒀다가
부모님이랑 차를 타고 출발하려는데,
저번에 시비 붙었던 1층 남자가 차 뒤에서 담배를 피고있었음.
우리가 차를 타는걸 당연히 봤고, 시동을 걸었으니 차가 곧 후진해서 출발하는건 당연한 상황
그런데 내가 후진하자마자 지혼자 놀라면서???나를 야리는걸 룸미러로 목격
외출 후 집에 돌아와서 다시 같은자리에 (친정 빌라에는 또 자리가없어서 옆 빌라앞에)주차함
친정에서 시간을 보내고 밤에 집에 돌아가려고 나와보니 운전석 창문에 가래침이 뱉어져있음
여태까지 이 집을 오가며 이런일이 한번도없었고 생전 처음 겪는일
누가봐도 1층의 남자 소행
바로 세차 맡기고 무시했음
그뒤로도 내가 차를 조금 가까이 대거나 (문제되는 상황x) 본인 맘에 안들때(?) 침뱉는 행동 3회 더 함
딱히 복수도 안하고 무시했음
그리고 오늘
친정에 주차를 하는데 역시나 1층 차량이 주차를 그지같이함
나도 대충 자리에 우겨넣고 올라갔음 (다른 차량이 차 빼는데 지장없음)
1층에서 전화할 일 없게 다른 차에 피해 안주고 알아서 피해가면서 사는중임
그런데 오늘도 운전석 창문에 침을 뱉어놓음
객관적으로 그 누구에게도 피해주지않았음
오늘 나의 인내심의 한계가 다함
블랙박스 증거 찾아서 경찰서 가고싶지만, 가로등이 없는 지역이라 블박에 아예 안잡힘
적외선 카메라가 아니고서야 불 없는 곳에서는 어떤 블박이라도 다 까맣게 나옴
1층 남자도 그점을 노리고 밤에만 범행을 저지름
1층 남자의 차도 항상 빌라 앞에 주차가 되어있어서 똑같이 침을 뱉을까 생각도 했지만
그건 너무 약하다는 생각이듬...
다른 사람들은 이럴때 어떻게 하나 네이버에 검색도 해봤는데 딱히 명쾌한 답이 없었음....
평소 판을 즐겨보고 이곳에서 나오는 해결책이 정말 기가막힌게 많았기에....
나도 도움을 받고싶음...
님들의 의견이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