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을 마치고 이제막 돌아온 34세 아재임.원래 8:30 - 17:30 출근인데 헬요일은 일도 많고 보고도 많아서 07:00 - 21:30 마무리함.
집가는 길에 배도 고프고 술도 살짝 땡김. 내일은 휴가.여친(31세, 따로삼)에게 술땡긴하고하니 정색을 하며 술 안마셨으면 좋겠다고함.이유는 그냥 내가 술먹는게 싫다고함.그 집안 부모님은 술을 안마심. 우리집 아버지는 술꾼.
대화를 하는데 갑자기 횟수 제한(주2회)까지 거니까 기분이 잡쳐서 술맛이 안남.본인은 애주가임. 평소에 운동도 최소 주3회이상하고, 술도 알아서 적당히 컷함. 참고로 3대 운동에 미쳐서 현재 460침. 지금까지 만나면서 트러블을 일으킨 적도 없고, 조용히 술만 마심 (특히 집에서 마시는거 좋아함)
하지만 내가 술먹는거에 대해 부정적으로 보는 시선이 아니꼬운데 이걸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좀 부탁 드립니다. 1. 뭐라하든 예예하고 몰래 술마신다2. 대놓고 술마신다3. 알아서 할테니까 신경끄라고 한다. 4. 알았다고 하고 수긍한다.
과연 술이 문제인가?
집가는 길에 배도 고프고 술도 살짝 땡김. 내일은 휴가.여친(31세, 따로삼)에게 술땡긴하고하니 정색을 하며 술 안마셨으면 좋겠다고함.이유는 그냥 내가 술먹는게 싫다고함.그 집안 부모님은 술을 안마심. 우리집 아버지는 술꾼.
대화를 하는데 갑자기 횟수 제한(주2회)까지 거니까 기분이 잡쳐서 술맛이 안남.본인은 애주가임. 평소에 운동도 최소 주3회이상하고, 술도 알아서 적당히 컷함. 참고로 3대 운동에 미쳐서 현재 460침. 지금까지 만나면서 트러블을 일으킨 적도 없고, 조용히 술만 마심 (특히 집에서 마시는거 좋아함)
하지만 내가 술먹는거에 대해 부정적으로 보는 시선이 아니꼬운데 이걸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좀 부탁 드립니다.
1. 뭐라하든 예예하고 몰래 술마신다2. 대놓고 술마신다3. 알아서 할테니까 신경끄라고 한다. 4. 알았다고 하고 수긍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