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렷을 때 부모님 이혼하시고 초딩때부터 엄마랑 살았는데 엄마한테 애인이 생겨서 쭉 가족처럼 지내고 잠은 가끔 집에서 자고 가는 정도? 그랬었는데 고등학교때 이 인간한테 성폭행? 성추행? 당함 첨엔 여행가서 자려고 누웟는데 이때가 방 다 차서 그냥 다같이 (엄마, 그 사람, 남동생, 나) 이렇게 자려고 큰 방 갔는데 침대 두개를 붙여서 자자고 주장해서 글케 잠. 근데 바로 옆에 눕게되서 불편하지만 넘겼었음. 가슴을 주물러 댔고 계속 저항하다 그냥 자리를 옮겨감 (당황스럽기도 하고 자는 척을 해서 첨엔 자는 줄 알앗음. 엄마랑 착각햇다고 생각함) 이 이후에 집에서 자는데 와서 바지 속으로 손을 넣더니 만졌음 너무 놀라서 안깬척 저항하고 가길래 살짝 안심하고 잠 못자다 아침되서 엄마한테 말함. 난리 났었는데 나중에 엄마가 나한테 와서 자긴 못헤어지겠다고 너무 힘들다 그럼. 난 당시 예체능이라 대회 준비 때문에 제정신이 아니었어서 조건부로( 나와의 접촉, 만남 금지 등등)승락함. 은근 슬쩍 옛날처럼 돌아옴. 난 빡쳐서 대입 때려치고 취업해서 자취하다 코로나 땜에 잘리고 잠깐 본가 들어갔었는데 너무 빡쳐서 터짐.
엄마랑 개판 싸우고 그때 엄마가 한 말이 괜찮아 보여서 괜찮은줗 알았다. 본인도 굉장히 후회중이다. 그 얘기좀 안하면 안되겠느냐 듣기 힘들다. 엄마노릇 못하겠다 아니 하기 싫다. 함 그래서 내가 다시 분가해서 나옴. 처음엔 엄마때문에 나왓으니 방세를 내달라함. 자기가 지갑이냐며 싫다해서 알겠다고 그럼 연끊고 살자했음. 근데 그건 부모자식 사이에 잇을 수 없는 일이라 함.여차 저차 연락만 하고 가끔 얼굴만 보는게 현재.
지금 난 20살인데 그냥 연끊고 사는게 맞겠지? 그리고 그 인간한테 합의금이라도 받고 싶어 난 우울증이 있어서 재판같은건 무섭고 그렇다고 해서 이렇게 놔두고 싶지만은 않아. 지금 예체능 하느라 몸이 무너져서 잠시 쉬고 건강관리 중이거든 여기서 상황이 더 나빠지면 진짜 죽고싶을거야. 다들 읽고 의견좀 달아줘,,
성폭행범 감싸는 엄마
엄마랑 개판 싸우고 그때 엄마가 한 말이 괜찮아 보여서 괜찮은줗 알았다. 본인도 굉장히 후회중이다. 그 얘기좀 안하면 안되겠느냐 듣기 힘들다. 엄마노릇 못하겠다 아니 하기 싫다. 함 그래서 내가 다시 분가해서 나옴. 처음엔 엄마때문에 나왓으니 방세를 내달라함. 자기가 지갑이냐며 싫다해서 알겠다고 그럼 연끊고 살자했음. 근데 그건 부모자식 사이에 잇을 수 없는 일이라 함.여차 저차 연락만 하고 가끔 얼굴만 보는게 현재.
지금 난 20살인데 그냥 연끊고 사는게 맞겠지? 그리고 그 인간한테 합의금이라도 받고 싶어 난 우울증이 있어서 재판같은건 무섭고 그렇다고 해서 이렇게 놔두고 싶지만은 않아. 지금 예체능 하느라 몸이 무너져서 잠시 쉬고 건강관리 중이거든 여기서 상황이 더 나빠지면 진짜 죽고싶을거야. 다들 읽고 의견좀 달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