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을 기다리는 한 남자 ....??? "상장군의 명을 받듭니다" "용서하십시오.곧 따라가 뵙겠습니다." "길이 어긋났을게야.내가 이리 살아있어서" "많이 쓸쓸했을게야부디 용서하게" (김우식씨 들어오세요) "붙었다고요?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회사에서 제공하는 주택입니다" "저한테요?" "네, 면접을 잘 보셔서.." "회사에서 제공하는 차량입니다" "저한테요?" "네, 면접을 너~~무 잘보셔서" "5월 초하루에 태어날 사내아이의 이름입니다.대대손손 세상을 밝히는 사람이 될 겁니다""제 아이가요?" "네" "저...근데 아까부터 계속...누구신지..." "아! 인사가 늦었습니다.천우그룹 사장 김도영입니다." "사장님이요..?" "저..근데 그러니까요.저한테 왜 이런 과분한 걸 주시는지..." "전생에 나라를 구하셔서요" "제가요?" "네" 실제로는 공유가 형 ㄷㄷㄷㄷㄷㄷㄷㄷ 391
드라마 도깨비에서 김신과 충신의 반전
면접을 기다리는 한 남자
....???
"상장군의 명을 받듭니다"
"용서하십시오.
곧 따라가 뵙겠습니다."
"길이 어긋났을게야.
내가 이리 살아있어서"
"많이 쓸쓸했을게야
부디 용서하게"
(김우식씨 들어오세요)
"붙었다고요?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회사에서 제공하는 주택입니다"
"저한테요?"
"네, 면접을 잘 보셔서.."
"회사에서 제공하는 차량입니다"
"저한테요?"
"네, 면접을 너~~무 잘보셔서"
"5월 초하루에 태어날 사내아이의 이름입니다.
대대손손 세상을 밝히는 사람이 될 겁니다"
"제 아이가요?"
"네"
"저...근데 아까부터 계속...누구신지..."
"아! 인사가 늦었습니다.
천우그룹 사장 김도영입니다."
"사장님이요..?"
"저..근데 그러니까요.
저한테 왜 이런 과분한 걸 주시는지..."
"전생에 나라를 구하셔서요"
"제가요?"
"네"
실제로는 공유가 형 ㄷㄷㄷ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