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지도점검 4.

국민1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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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15년도에 11번정도 점검을 받았습니다.   갑자기 보건소에서  나오거나  환경과에서 나오거나

건강보험공단에서 나오기도 했지요.

연락도 없었습니다. 

남원교육청에서 본인이 저희 학원을 점검했다고 작성해 준 겁니다.

이 중에서 소방서직원과 오고  또 다른 이유로도 왔었습니다.

1학기때에는 교육지원청에서  2학기에는 남원시청과 다른 기관에서 왔습니다.

조국 전 법무부장관처럼 저도 나올때까지 계속 점검을 했었습니다.

 

시간이 흐르고 정보공개 요청을 한 결과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들은 제 사업장을 점검할 권한이 없었습니다.

 

제 딸이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저는 모든 사업을 접었습니다. 공수처 시기에 저는 사업을 접으려고 했었는데 국민의힘이 공수처 반대를 한 상황에서 제 계획이 엉망으로 되어버렸지요.

피해도 많이 봤습니다.

저는 등기위조에 대하여 법원, 금융감독원에 민원을 제기하였지만 이들은 묵인하더군요.

저는 서울중앙지검에 직접 가서 대법원장, 금융감독원 국민신문고 담당자, 대법관 3명에 대해 고소장을 제출하였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인 딸을  맏길만한 곳이 없어 딸을 데리고 서울중앙지검까지 갔습니다.

초행에 아이까지 태우고 있어 담임에게 전화는 생각하지도 못했습니다.

담임에게 고소장 제출하러 서울 간다는 소리는 못하고  개인사정때문에 서울 가는데 제가 데리고 간다고 하였습니다.  일주일 후 저에게 용지를 보내왔습니다. 결석계라고 적혀 있는 것에는 딸이  감기로 인해 결석했다는 내용으로 적혀 있었고 저보고 싸인해서 보내라는 거였습니다.

결석계를 제출하지 않으면 결석처리를 하겠다고 하더군요. 저는 결석처리 하시라고 했습니다.  제가 거짓 문서를 보낸다면 저는 사문서위조가 되는 상황입니다.

 

2학년인 저희 딸  감기 때문에 하루 학교를 쉬었습니다. 감기가 심한 것은 아니지만 혹 다른 아이들한테 피해가 갈까봐 담임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보건소에도 전화를 해서 확인도 했고요.

일주일 후 가정 내건강관리 기록지를  저에게 보내오면서 싸인을 하라고 하셨습니다.

가정 내 건강관리 기록지를 확인하여 보니 코로나 19 상황으로 자가격리된 사람 위주로 작성하는 문서였습니다.

전라북도교육청 홈페이지, 담당자에게 확인한 결과  감기로 인해 하루 결석한 제 딸과는 거리가 먼 문서였습니다.

그냥 넘길 수 있었지만 담임이 저한테 "내가 어머님을 어떻게 믿냐고 하더군요."

제 딸이 학교에서 기분이 상해서 왔습니다.  예*라는 아이가  저희 딸과 놀지말라고 했다면서 제들 엄마 무서운 사람이다고 ....(생략...)

예*라는 어머님과  통화를 했는데  소문이 났다는 겁니다. 무슨 소문이 났는지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 달라고 하니 말 할 수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같이 놀기는 하라"고 했답니다.

제가 살인을 저지른 것도 아니고  사기를 친것도 아니고 도대체  나란 존재에 '그래도' 란 말이 왜 붙어야 하는건지... 나도 피해자이고 억울한데 저는 2중 3중으로 피해를 보고 상처를 받고 있었습니다.  저로 인해 제 딸의 인생을 망칠 수 도 있겠다는 생각에 참고만 있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희 친정오빠, 올케언니도 공무원입니다.  그 동안 제가 이런 고통을 당하면서도 참았던 것은 둘 한테 피해갈까봐였습니다.

30대시절  토사반출을 위해 유령회사를 만들어 사기치는 행위를 봤고 동네분들은 많은 고통을 호소했었습니다.  저희 친정어머님은  저 산에  어려서 하늘나라로 간 언니가 묻혀 있다고 하시는데 모른척 할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의학대학원을 준비했었고 또 다른 시험을 준비하고 있었지만 산 사건으로 인해 모든 것을 포기해야 했습니다. 결국 다른 시의원님 고발로 인해 산 발파작업은 면했지만 친정오빠한테 들려오는 전화소리를 저는 들었습니다. 저희 친정오빠한테 시청 상사가 협박을 하고 있었습니다.  저희 친정오빠는 다른 곳으로 쫓겨갔고 이런 고통으로 인해 신장이식수술도 받았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가 받고 있는 고통을 오빠한테 말할 수 없었습니다. 저때문에 오빠가 아픈거 같았거든요.

오빠는 저한테 하나밖에 없는 혈육입니다.  제가 나쁜 사람이겠지요. 저는  오빠보다 자식을 선택했습니다. 오빠가 지금 얼마큼 고통 받고 있을거 알면서도  제 딸이 그래도 라는 소리를 듣지 않게 하기 위해서 저는 제 목숨을 걸고 권력과 싸우고 있습니다.

남원지청 김** 검사님  저는  제 목숨을 거는 싸움입니다.

제 억울한 누명을 벗기 위해서 제 목숨을 걸어야 하는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검사님들께서 제대로 수사만 해 주셨다면 저는 이런 억울한 누명도 쓰지 않았고  그들이 제 집을 사기치는 일도 없었을겁니다.

전북도교육청에서 제공하여 준 공문서,  교육부에서 제공하여 준 공문서  비교하여 보십시오.

가정 내 건강관리 기록지라는 것은 저에게 싸인을 받기 위한

저는 가정 내 건강관리 기록지에 싸인을 하여 제출하는 순간 사문서위조, 업무방해 등이 성립됩니다.  이런 상황이  교육부장관인과 다른 인으로 찍은 곳에서 이루어진 상황이겠지요.

2년 동안 이런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이제 그만 지시자를 찾아주십시오.

제발  지시자를 찾아 주셔서 마음 편하게 살 수 있게 해주십시오.

검찰직원님들,   공람종결이 성립되는 상황인지요.

왜 약자만 상처에 또 다른 상처를 받아야 하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