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새 옷입고 밖에 나가니

Timisun2020.11.17
조회241
어떤 기생충년이 의뭉스런 미소 지으면서
슥 지나갔어요....
물론 저는 심증은 가는데 물증이 없어요..
앞에 가서 면상을 주먹으로 갈겨버리고 싶지만 말이에요...

지금 디자이너들이 뽀글이 밀고 있었죠??
물론 저는 유행 안 따라요...

저는 스웨터가디건에 남방 스키니진 캔버스화 신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