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런 잣가루같은

ㅇㅇ2020.11.17
조회104
????

내가 마음의안식을 위해
편안히 쭈그리고서 만화를보려는데.

? 상사가???? 한때의 상사께서 그걸 옆에서 딱지켜보시는 기분이들어서 마음이절대편하지않아

께서 저러고 있으시니 '지금 내가 일할시간에 딴짓하는걸까 ?'라는 이상한 착각이 들어서
저사람좀 몰아내고싶어

내가 왜 저 분의 시야 안에 있는걸까
내가 원하지도 않는데


상사이면 직원의 카톡하고 놀고쉬고 얏옹보는거까지 다~~봐도 되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