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 아파트를 지향한다며 목포에서는 드물게 천 세대가 넘는 조합 아파트여서 몇 년간 마음 졸이며 기대했건만 서희, 의 브랜드는 여기까지인건지, 바람이나 건조 기능도 없는 비데에, 저렴한 가스렌지, 구형 오븐, 세탁실의 콘센트도 1구로 하고 광고했던 고급 조경은 바라지도 않지만 해만 져도 어둑한 단지 등 참 알뜰하게도 아꼈더라구요.
초등학교가 세워지도록 할 테니 돈을 걷자고 각 세대마다 3천만원 가량을 추분으로 냈는데 무산됐고 (돈은 아직 받지도 못했습니다)
하자 보수 기간이라 신청하려고 해도 하자접수 센터는 평일 4시면 문을 닫습니다.
그나마 점심시간도 12시부터 1시 반까지 문을 잠그고 토요일도 1시면 끝납니다.
아직 입주는 반도 안 돼 있어서 하자 접수만이라도 하려고 일을 미루고 수시로 들락거리느라 몸도 마음도 지친 상태입니다.
그나마도 하자 신청하면 더 큰 하자가 뒤따른다고 스스로 보수하는 세대도 많구요.
콘크리트 벽이 금 간 집에 콘크리트도 숨을 쉬어야 하지 않냐고 숨구멍이라고 하질 않나, 많은 세대가 샷시가 흔들리는데 그게 정상이다, 식탁등 뚜껑이 없는 세대또한 그게 정상이다, 라는 등 한숨만 나오는 에피소드들이 너무 많습니다.
우리가 살 곳이니 좋은 말들만 이어지면 좋겠지만 정작 이 모든 문제에서 서희는 책임을 하청에만 미루고 모르쇠로 일관한다는 게 제일 납득이 안 됩니다.
특히, 옵션 관련인데 탄성보다 더 좋다고, 입주 전에 돼 있어야 곰팡이나 결로가 방지된다고 광고했던 하이글래스는 75만 원이라는 사설 업체보다도 비싼 가격으로 공구해놓고도 보일러 뒷편은 아예 안 돼 있고 비닐로 막고 작업해야 하는 기본조차 지키지 않았는지, 옵션으로 시스템 에어컨을 단 세대들의 실외기에 뿌려져 있는 등 기본적인 시공조차도 미흡합니다.
그럼에도 항의조차도 막으려고 그러는지, 담당 사장님은 보일러뒤는 대한민국 모든 아파트들이 시공을 않는다, 그 쪽은 결로가 생기지 않는다, 정 원하면 몇 천원 환불해 줄테니 받아갈 거냐며 먼저 화를 내고 큰소리를 칩니다.
사실인가요? 설령 그렇더라도 태도가 안하무인이고
총괄하는 옵션 측은 처음에는 원래 돼 있어야 하는 거다, 라고 하더니 지금은 재시공은 불가하니 기다리라고만 하며 연락을 아예 주지도 않습니다.
어떤 세대에게는 서희 옵션측에서 당신네만 해 주는 거니 입주민들에게는 비밀로 해 달라며 안 돼 있는 실외기실 뒷편을 해 주었다고도 합니다.
또 친환경도료라고 새 아파트에서 발생하는 유해한 물질들을 막아주는 작업이라고 광고한 옵션은 340만원이나 주고 한 건데, 작업 영상을 보니 도료 전 이미 건축자재와 부엌 관련 가구들이 들어와 있어서 그 부분들을 다 빼고 아트월도 제외된 채 토탈 1회로 마감됐더군요.
타 세대와 비교해 보니, 전체 다 돼 있고 최소 2회 이상은 됐던데 업체와 서희 측은 우리 집 시공에서 회색으로 보이는 거실 전체 바닥은 먼지가 많아서 그런거다, 햇빛에 반사돼서 그런 거다, 라고 합니다.
원래 다른 아파트들도 이런가요? 아님 서희만 이런가요?
그것도 아니면 목포 사람들은 바보라고 생각돼서 대충 이렇게 넘어가면 된다고 여기는 걸까요?
아이들이 어리고 피부와 호흡기 관련한 문제때문에 공구가임에도 비싸다는 걸 느끼면서도 했던 옵션들이 이렇게 피곤한 일로 돌아올지 몰랐네요.
서희는 기본적인 시공 전에 끝나 있었어야 할 옵션들이 공사 순서가 들쑥날쑥이어서 세대마다 다르게 해 놓고도 그냥 묻히길 바라고 책임 회피만 합니다.
이미 옵션 중 LED 등은 문제가 있어서 67만원 중 15만원 환불을 받은 상태인데... 언쟁을 할 힘도 없을만큼 마음이 많이 지치고 힘든 상태니 지나친 공격은 자제해 주시고 전문적인 부분에서 아시는 분들이나 가족 중 전문인이 계시다면 원래 관례적으로 이런 건지, 어떻게 대처하는 게 좋을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신축 아파트와 옵션 관련 질문 드립니다. (목포 서희스타힐스)
방탈 죄송합니다.
올해 9월부터 입주를 시작한 목포의 신축 아파트인 서희스타힐스 관련입니다.
건축 관련 전문가나 가족을 두신 분들이 답변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급 아파트를 지향한다며 목포에서는 드물게 천 세대가 넘는 조합 아파트여서 몇 년간 마음 졸이며 기대했건만 서희, 의 브랜드는 여기까지인건지, 바람이나 건조 기능도 없는 비데에, 저렴한 가스렌지, 구형 오븐, 세탁실의 콘센트도 1구로 하고 광고했던 고급 조경은 바라지도 않지만 해만 져도 어둑한 단지 등 참 알뜰하게도 아꼈더라구요.
초등학교가 세워지도록 할 테니 돈을 걷자고 각 세대마다 3천만원 가량을 추분으로 냈는데 무산됐고 (돈은 아직 받지도 못했습니다)
하자 보수 기간이라 신청하려고 해도 하자접수 센터는 평일 4시면 문을 닫습니다.
그나마 점심시간도 12시부터 1시 반까지 문을 잠그고 토요일도 1시면 끝납니다.
아직 입주는 반도 안 돼 있어서 하자 접수만이라도 하려고 일을 미루고 수시로 들락거리느라 몸도 마음도 지친 상태입니다.
그나마도 하자 신청하면 더 큰 하자가 뒤따른다고 스스로 보수하는 세대도 많구요.
콘크리트 벽이 금 간 집에 콘크리트도 숨을 쉬어야 하지 않냐고 숨구멍이라고 하질 않나, 많은 세대가 샷시가 흔들리는데 그게 정상이다, 식탁등 뚜껑이 없는 세대또한 그게 정상이다, 라는 등 한숨만 나오는 에피소드들이 너무 많습니다.
우리가 살 곳이니 좋은 말들만 이어지면 좋겠지만 정작 이 모든 문제에서 서희는 책임을 하청에만 미루고 모르쇠로 일관한다는 게 제일 납득이 안 됩니다.
특히, 옵션 관련인데 탄성보다 더 좋다고, 입주 전에 돼 있어야 곰팡이나 결로가 방지된다고 광고했던 하이글래스는 75만 원이라는 사설 업체보다도 비싼 가격으로 공구해놓고도 보일러 뒷편은 아예 안 돼 있고 비닐로 막고 작업해야 하는 기본조차 지키지 않았는지, 옵션으로 시스템 에어컨을 단 세대들의 실외기에 뿌려져 있는 등 기본적인 시공조차도 미흡합니다.
그럼에도 항의조차도 막으려고 그러는지, 담당 사장님은 보일러뒤는 대한민국 모든 아파트들이 시공을 않는다, 그 쪽은 결로가 생기지 않는다, 정 원하면 몇 천원 환불해 줄테니 받아갈 거냐며 먼저 화를 내고 큰소리를 칩니다.
사실인가요? 설령 그렇더라도 태도가 안하무인이고
총괄하는 옵션 측은 처음에는 원래 돼 있어야 하는 거다, 라고 하더니 지금은 재시공은 불가하니 기다리라고만 하며 연락을 아예 주지도 않습니다.
어떤 세대에게는 서희 옵션측에서 당신네만 해 주는 거니 입주민들에게는 비밀로 해 달라며 안 돼 있는 실외기실 뒷편을 해 주었다고도 합니다.
또 친환경도료라고 새 아파트에서 발생하는 유해한 물질들을 막아주는 작업이라고 광고한 옵션은 340만원이나 주고 한 건데, 작업 영상을 보니 도료 전 이미 건축자재와 부엌 관련 가구들이 들어와 있어서 그 부분들을 다 빼고 아트월도 제외된 채 토탈 1회로 마감됐더군요.
타 세대와 비교해 보니, 전체 다 돼 있고 최소 2회 이상은 됐던데 업체와 서희 측은 우리 집 시공에서 회색으로 보이는 거실 전체 바닥은 먼지가 많아서 그런거다, 햇빛에 반사돼서 그런 거다, 라고 합니다.
원래 다른 아파트들도 이런가요?
아님 서희만 이런가요?
그것도 아니면 목포 사람들은 바보라고 생각돼서 대충 이렇게 넘어가면 된다고 여기는 걸까요?
아이들이 어리고 피부와 호흡기 관련한 문제때문에 공구가임에도 비싸다는 걸 느끼면서도 했던 옵션들이 이렇게 피곤한 일로 돌아올지 몰랐네요.
서희는 기본적인 시공 전에 끝나 있었어야 할 옵션들이 공사 순서가 들쑥날쑥이어서 세대마다 다르게 해 놓고도 그냥 묻히길 바라고 책임 회피만 합니다.
이미 옵션 중 LED 등은 문제가 있어서 67만원 중 15만원 환불을 받은 상태인데... 언쟁을 할 힘도 없을만큼 마음이 많이 지치고 힘든 상태니 지나친 공격은 자제해 주시고 전문적인 부분에서 아시는 분들이나 가족 중 전문인이 계시다면 원래 관례적으로 이런 건지, 어떻게 대처하는 게 좋을지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