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하거나 같은 경험 한 사람들이랑 이야길 해보고 싶은데
어떻게 찾을 수 있는지 몰라서 사람들이 많이 보는 판에 글을 써보기로 했어요.
사실 이렇게 글 작성하는게 처음이어서
어색할 수도 있는 점 우선 양해 바랍니다.
글은 반말로 적었어요.
혹시 비슷한 경험 하신분 있으시다면 알려주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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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납치 경험은 최근 있었던 일은 아니고
2014년에 있었던 일임.
쉬는날 집에서 낮잠을 자고있었는데,
동네에 가끔씩 들리던 고물상 트럭아저씨 방송에
깜짝 놀라서 잠이 깼음..
뭐야.. 하고 다시 자려고 눈을 감았는데
트럭아저씨 방송+굉음소리 같은게 바깥에서부터
정말 순식간에 바로 내 귀옆에서 들리는듯 엄청 시끄럽게 들림.
그순간 강제로 눈이 떠졌는데 처음엔 하얗게 눈이 부셨고
그 다음 전체적으로 짙은 회색의 키가 작고(90cm~100정도?) 삐쩍마른 미라같은 몸에
둥글고 큰 머리, 새카맣고 큰 눈을 가진 외계인 세명이 보였고
세명다 나를 내려다보고 있었음...
나는 똑바로 차렷한 자세로 누워있는 상태였음..
너무 무섭고 두렵고 도망가고 싶어서 움직이려고 했는데
몸이 마취된거처럼 안 움직였고, 머리가 시원한 느낌이 들고 이마 쪽이 뭔가 열려있는(?)느낌이 들었음...
걔네들이 뭐라고 지들끼리 쳐다보면서 내가 알아듣지 못하는 잡음에 가까운 소릴 내면서 마치 대화하는듯 하더니
다시 날 쳐다보고, 이쑤시개 반만한 크기의 작고 아주 얇은 쇠막대기 같은걸 걔네들이 손에 들고있었는데
그걸 내 머리에 갔다댐.
그리곤 뭔가 가위로 자르는 거처럼 톡 하고 내머릿 속에 신경 같은게 잘리는..끊겨나가는 느낌을 받았는데
이상하게 하나도 아프진 않았음...
그리고 눈을 감았다 뜨니 나는 내 방안이었음...
너무 무섭고 찝찝하고 뭐지 싶어서 이걸 인터넷으로 찾아보고싶었는데
뭘 검색해야될지도 모르겠고 일단 두렵고 무서워서 찾아보는걸 관둠...ㅠㅠ
참고로 저 일이 있기 전에 나는 외계인에 대한 관심이 하나도 없고 존재하든 안하든
내 인생에서 아예 관심 밖의 대상이었음...
근데 저 경험을 한 뒤로 아직도 너무 느낌같은게
생생하고 꿈이나 가위눌림 같은게 아니어서
지금은 외계인이 있냐고 누가 묻는다면 있다고 대답할거같음..
그리고 내 머리 속에서 뭘 자른건지 겁나 신경이 쓰이긴 한데
검사해본적은 아직 없음ㅠㅠ 검사해보는게 좋을거 같나요?
그리고 왜 이제와서 이 얘길 꺼내냐면
우연히 Youtube에서 외계인 관련 영상을 봤는데
내가 본 외계인이 그레이 라는 외계인 종족이고
성질이 안좋고 사람을 상대로 납치하거나 인체실험 같은거 한다는 소릴 봐서... ㅠㅠ
외계인 납치 경험이나 실험 같은거 당한 사람 찾아요
비슷하거나 같은 경험 한 사람들이랑 이야길 해보고 싶은데
어떻게 찾을 수 있는지 몰라서 사람들이 많이 보는 판에 글을 써보기로 했어요.
사실 이렇게 글 작성하는게 처음이어서
어색할 수도 있는 점 우선 양해 바랍니다.
글은 반말로 적었어요.
혹시 비슷한 경험 하신분 있으시다면 알려주세요ㅜㅜ
========================================
외계인 납치 경험은 최근 있었던 일은 아니고
2014년에 있었던 일임.
쉬는날 집에서 낮잠을 자고있었는데,
동네에 가끔씩 들리던 고물상 트럭아저씨 방송에
깜짝 놀라서 잠이 깼음..
뭐야.. 하고 다시 자려고 눈을 감았는데
트럭아저씨 방송+굉음소리 같은게 바깥에서부터
정말 순식간에 바로 내 귀옆에서 들리는듯 엄청 시끄럽게 들림.
그순간 강제로 눈이 떠졌는데 처음엔 하얗게 눈이 부셨고
그 다음 전체적으로 짙은 회색의 키가 작고(90cm~100정도?) 삐쩍마른 미라같은 몸에
둥글고 큰 머리, 새카맣고 큰 눈을 가진 외계인 세명이 보였고
세명다 나를 내려다보고 있었음...
나는 똑바로 차렷한 자세로 누워있는 상태였음..
너무 무섭고 두렵고 도망가고 싶어서 움직이려고 했는데
몸이 마취된거처럼 안 움직였고, 머리가 시원한 느낌이 들고 이마 쪽이 뭔가 열려있는(?)느낌이 들었음...
걔네들이 뭐라고 지들끼리 쳐다보면서 내가 알아듣지 못하는 잡음에 가까운 소릴 내면서 마치 대화하는듯 하더니
다시 날 쳐다보고, 이쑤시개 반만한 크기의 작고 아주 얇은 쇠막대기 같은걸 걔네들이 손에 들고있었는데
그걸 내 머리에 갔다댐.
그리곤 뭔가 가위로 자르는 거처럼 톡 하고 내머릿 속에 신경 같은게 잘리는..끊겨나가는 느낌을 받았는데
이상하게 하나도 아프진 않았음...
그리고 눈을 감았다 뜨니 나는 내 방안이었음...
너무 무섭고 찝찝하고 뭐지 싶어서 이걸 인터넷으로 찾아보고싶었는데
뭘 검색해야될지도 모르겠고 일단 두렵고 무서워서 찾아보는걸 관둠...ㅠㅠ
참고로 저 일이 있기 전에 나는 외계인에 대한 관심이 하나도 없고 존재하든 안하든
내 인생에서 아예 관심 밖의 대상이었음...
근데 저 경험을 한 뒤로 아직도 너무 느낌같은게
생생하고 꿈이나 가위눌림 같은게 아니어서
지금은 외계인이 있냐고 누가 묻는다면 있다고 대답할거같음..
그리고 내 머리 속에서 뭘 자른건지 겁나 신경이 쓰이긴 한데
검사해본적은 아직 없음ㅠㅠ 검사해보는게 좋을거 같나요?
그리고 왜 이제와서 이 얘길 꺼내냐면
우연히 Youtube에서 외계인 관련 영상을 봤는데
내가 본 외계인이 그레이 라는 외계인 종족이고
성질이 안좋고 사람을 상대로 납치하거나 인체실험 같은거 한다는 소릴 봐서... ㅠㅠ
6년전 일인데도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되는 그 일이
갑자기 떠올라서 날밤을샜기 때문임..
무서워서 잠도 안오고 출근해야되는데 망했음..
혹시 비슷한 경험한 사람 있을까? 공감하고싶어서
용기내서 글을 작성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