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후회했으면 좋겠어

쓰니2020.11.18
조회1,295
사귀면 헤어질걸 알기에 난 사귀지않겠다고 했어 하지만 넌 나에게 노예처럼 잘해주고 믿음을 줬기에 난 또 바보같이 넘어갔지. 근데 또 나만 호구가 됐네. 여사친이 어쩜 그렇게 많은지 내가 여자문제로 너랑 이렇게 될 줄 몰랐어. 헤어지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바로 모여서 사진찍는거 정말 토나와. 너가 이상한건데 나를 이상한사람으로 만들고 나만 불행하고 너는 행복하다니 너무 억울해. 너가 정말정말 후회했으면 좋겠어. 지금은 좋겠지만 너한테 잘해주던 날 이제 평생볼 수없고 내가 뭐하고사는지 전혀알 수 없을꺼야. 니 인생이 망가지길 빌게.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