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수원찬스나이트 담당 짱구

매니아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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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찬스나이트 저번주 토요일 옛날 생각나고 그래서 미친척하고 놀러갔다



담당 짱구 ㅋㅋ 이름이 참 마음에들어 입에 붙는 이름 짱구에 좋은 인연 생길까 기대했다 ^^;;



저 나이가 50세 부킹 ㅡㅡ 30대 여성들 바글바글



술값만 40만7천원 혈~



마누라 세상 없고 외로워 좋은 여성 한번 인연만들어 보고싶었다



역시 나이때문에 힘들군아 ㅠㅠ



그래도 담당 짱구가 참 열심히 해줘 고맙다는 말못하고 왔다



나이때문에 갈수없지만 열심히 뛰는 모습 이쁘다

짱구 대박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