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새 네이트판 이 유명해서 여기다가 올려요 ... 일단 두서없이 이야기 할수도 있으니 이해부탁드립니다.., 제가 3달전에 요양시설 안내데스크 쪽으로 취업지원을 했는데요 그때는 서류지원을 먼저하고 면접일정을 잡아서 최종적으로 면접을 보고 합격이 되는 시스템이 였습니다 서류지원을 했는데 연락이 안와서 궁금해서 서류지원을 했습니다 확인하시고 연락부탁드립니다 라고 전화를 드렸고 서류마감 하고 면접일정으로 연락확인차 연락을 주셨었습니다 전화를 받는순간, 안내데스크 지원하셨는데 우리는 고등학교졸업자 이상은 괜찮다 일에대한 회의감이 들을수 있다. 대학까지 나오셨던데 고등학교 졸업자를 뽑지 우리는 대학교졸업자를 뽑는게 아니다 라고 이야기를 하시더라구요 (공고문에 고등학교졸업자) 만 뽑음 이라고 명시가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아.. 공고문에는 학력무관이라고 되어있습니다 라고 했더니 사람인과 취업사이트에 정확하게 올리는게 한계적이다 라고 이야기를 하시고 대학졸업자라서 서류를 그냥 넘겨버렸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시더라구요.. 안내데스크 일인거 알고 지원을 했구요 이 일을 하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검토 부탁드립니다 하고 말씀을 드리고 그럼 내부적으로 이사님께 보고 후 면접일정 을 잡아보겠다고 하시고 나서 그날 오후에 전화를 주셔서 그럼 낼면접 보러 올수 있겠냐고 하셔서 아 그럼요! 가겠습니다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다음날 이 되어 요양시설 안내데스크로 면접을 보러가게 되었고 면접시간이 4시30분쯤 이여서 30분정도 일찍가서 기다리면서 컴퓨터로 인성검사 설문지를 인터넷으로 하여 설문지 결과지 와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바탕으로 면접을 진행했습니다 이사님과 일대일 면접이 였고 이사님께서는 가족 및 경력사항 종교 등을 여쭈어 보셨고 인성검사 결과지에는 독립적보다 남에게 의지할려고 하는쪽이 더 많이 나온다 라고 이야기를 주셨고 갑자기 양쪽의 손가락을 펴보라고 하셔서 펴서 보여드렸더니 오른쪽 4번째 손가락이 조금휜거 같다.. 어디가 안좋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 그래서 아닙니다 태어날때부터 그랬다 라고 이야기 드리고 안내데스크에 얼굴이 중요한데.. 마스크 잠깐 벗어줄수 있겠냐고 물어보셔서 잠깐 벗어서 보여드리고 이쁘장하게 생겼네요 하시고 나서 면접이 끝났습니다 그때 면접봤을때 저랑 다른분 둘중에 한분이 될거같다고 하시고 저는 잠시나마 기대를 했었습니다 한분은 제가 면접볼때까지 않오고 오시지도 않았고 제가 될거라는 기대를 했었는데 문자로 그날 집가는 길에 면접이 떨어졌다고 통보를 받았습니다 사람이 기대를 가지면 실망이 크다고 그때 느꼈습니다.. 지금까지는 면접보기전 통화내용으로 기분 조금 나쁜거 말고는 괜찮았습니다 제가 부족해서 떨어진거겠지 생각하고 넘겼습니다 다시한번 요양시설 안내데스크 공고문이 나와서 한번떨어졌지만 또 하면 되지 않을까 하고 지원을 다시한번 했습니다 지원을 하고 2-3일 있다가 제가 잠시 일하고 있어서 (알바요..) 부재중전화 찍힌걸 확인하고 요양시설에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면접때문에 전화주신거 같으신데요 담당자분이 자리에 안계십니다 메모를 남겨드릴까요? 라고 요양시설에서 말씀하셔서 그럼 메모를 남겨주세요 하고 제 이름과 핸드폰번호를 불러드리고 그럼 메모남겨서 전달드리겠다 하고 통화를 끊고 1-2시간이 지나고 나서도 연락이 없어서 제가 3.4통 정도 전화를 했었는데 담당자분 이 팀장님 이신데 자리게 안계신다 조금있다가 전화를 달라고 하셔서 전화하실때마다 안계신다고 업무시간 6시전에 한번더 전화를 드리고 연락이 안닿았습니다 다음날 오전에 다시 연락을 드렸는데 전화통화가 또 안되서.. 오후에 전화를 드리고 그제서야 담당자분인 팀장님과 전화연결이 되었습니다 면접일정으로 전화주신거 같은데요 제가 부재중전화가 와 있어서 어제 전화를 많이 드렸고 메모도 남겨달라고 부탁드렸었습니다.. 라고 이야기를 드리고 그 팀장님께선 난 메모전달 받은거 없고, 우리는 이미 채용이 끝났다 애초에 전화를 했는데 안받은 본인잘못 아니냐 라는 식으로 말씀을 하셔서 부재중 전화가 한통정도 왔구요 한번 못받아서 그뒤로 계속 대표전화로 다시 연락드렸습니다 라고 말씀드렸더니 핸드폰을 잘 확인못한 본인 잘못입니다.. 라고 이야기 주시고 그래서 이부분에 대해서 화가났나요? 라고 이야기 하시더라구요 화가 난건 아닙니다 저도 아쉬워서 전화를 드려보았고 아쉬워서 하는소리입니다 라고 했습니다 팀장님께서는 우리는 아쉽지 않다.. 또 채용하면 되고 우리가 또 전화를 줘야 하냐 이렇게 이야기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하.. 일단 알겠습니다 하고 먼저 끊었습니다 기분이 조금은 나쁘더라구요 어디든 어떤회사든 이런식으로 들은적이 없고 보통전화를 못받으면 개인번호나 문자를 보내줍니다.. 저도 자존심이 있는데 한번떨어진곳 또 넣고 싶겠습니까... 정규직 되기가 하늘에 별따기인데요 정규직이라고 하니까 다시한번 도전 해본건데 마음만 더 상했네요.. 그럼 저의 이야기는 여기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해서 올립니다 여러분은 저와 같은 상황이라면 어떻게 대처하시겠어요?
안녕하세요 ㅠㅠ
일단 두서없이 이야기 할수도 있으니 이해부탁드립니다..,
제가 3달전에 요양시설 안내데스크 쪽으로 취업지원을 했는데요
그때는 서류지원을 먼저하고 면접일정을 잡아서 최종적으로 면접을 보고 합격이 되는 시스템이 였습니다
서류지원을 했는데 연락이 안와서 궁금해서 서류지원을 했습니다 확인하시고 연락부탁드립니다
라고 전화를 드렸고
서류마감 하고 면접일정으로 연락확인차 연락을 주셨었습니다
전화를 받는순간, 안내데스크 지원하셨는데 우리는 고등학교졸업자 이상은 괜찮다
일에대한 회의감이 들을수 있다. 대학까지 나오셨던데 고등학교 졸업자를 뽑지
우리는 대학교졸업자를 뽑는게 아니다 라고 이야기를 하시더라구요
(공고문에 고등학교졸업자) 만 뽑음 이라고 명시가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아.. 공고문에는 학력무관이라고 되어있습니다 라고 했더니 사람인과 취업사이트에
정확하게 올리는게 한계적이다 라고 이야기를 하시고 대학졸업자라서 서류를 그냥 넘겨버렸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시더라구요.. 안내데스크 일인거 알고 지원을 했구요 이 일을 하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검토 부탁드립니다 하고 말씀을 드리고 그럼 내부적으로 이사님께
보고 후 면접일정 을 잡아보겠다고 하시고 나서 그날 오후에 전화를 주셔서
그럼 낼면접 보러 올수 있겠냐고 하셔서 아 그럼요! 가겠습니다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다음날 이 되어 요양시설 안내데스크로 면접을 보러가게 되었고 면접시간이 4시30분쯤 이여서
30분정도 일찍가서 기다리면서 컴퓨터로 인성검사 설문지를 인터넷으로 하여
설문지 결과지 와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바탕으로 면접을 진행했습니다
이사님과 일대일 면접이 였고 이사님께서는 가족 및 경력사항 종교 등을 여쭈어 보셨고
인성검사 결과지에는 독립적보다 남에게 의지할려고 하는쪽이 더 많이 나온다 라고 이야기를
주셨고 갑자기 양쪽의 손가락을 펴보라고 하셔서 펴서 보여드렸더니 오른쪽 4번째 손가락이
조금휜거 같다.. 어디가 안좋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 그래서 아닙니다 태어날때부터 그랬다 라고
이야기 드리고 안내데스크에 얼굴이 중요한데.. 마스크 잠깐 벗어줄수 있겠냐고 물어보셔서
잠깐 벗어서 보여드리고 이쁘장하게 생겼네요 하시고 나서 면접이 끝났습니다
그때 면접봤을때 저랑 다른분 둘중에 한분이 될거같다고 하시고 저는 잠시나마 기대를 했었습니다
한분은 제가 면접볼때까지 않오고 오시지도 않았고 제가 될거라는 기대를 했었는데
문자로 그날 집가는 길에 면접이 떨어졌다고 통보를 받았습니다
사람이 기대를 가지면 실망이 크다고 그때 느꼈습니다..
지금까지는 면접보기전 통화내용으로 기분 조금 나쁜거 말고는 괜찮았습니다
제가 부족해서 떨어진거겠지 생각하고 넘겼습니다
다시한번 요양시설 안내데스크 공고문이 나와서 한번떨어졌지만 또 하면 되지 않을까 하고
지원을 다시한번 했습니다
지원을 하고 2-3일 있다가 제가 잠시 일하고 있어서 (알바요..) 부재중전화 찍힌걸 확인하고
요양시설에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면접때문에 전화주신거 같으신데요
담당자분이 자리에 안계십니다 메모를 남겨드릴까요? 라고 요양시설에서 말씀하셔서
그럼 메모를 남겨주세요 하고 제 이름과 핸드폰번호를 불러드리고 그럼 메모남겨서 전달드리겠다
하고 통화를 끊고 1-2시간이 지나고 나서도 연락이 없어서 제가 3.4통 정도 전화를 했었는데
담당자분 이 팀장님 이신데 자리게 안계신다 조금있다가 전화를 달라고 하셔서
전화하실때마다 안계신다고 업무시간 6시전에 한번더 전화를 드리고 연락이 안닿았습니다
다음날 오전에 다시 연락을 드렸는데 전화통화가 또 안되서.. 오후에 전화를 드리고
그제서야 담당자분인 팀장님과 전화연결이 되었습니다
면접일정으로 전화주신거 같은데요 제가 부재중전화가 와 있어서 어제 전화를 많이 드렸고
메모도 남겨달라고 부탁드렸었습니다.. 라고 이야기를 드리고
그 팀장님께선 난 메모전달 받은거 없고, 우리는 이미 채용이 끝났다
애초에 전화를 했는데 안받은 본인잘못 아니냐 라는 식으로 말씀을 하셔서
부재중 전화가 한통정도 왔구요 한번 못받아서 그뒤로 계속 대표전화로 다시 연락드렸습니다 라고
말씀드렸더니 핸드폰을 잘 확인못한 본인 잘못입니다.. 라고 이야기 주시고
그래서 이부분에 대해서 화가났나요? 라고 이야기 하시더라구요
화가 난건 아닙니다 저도 아쉬워서 전화를 드려보았고 아쉬워서 하는소리입니다 라고 했습니다
팀장님께서는 우리는 아쉽지 않다.. 또 채용하면 되고 우리가 또 전화를 줘야 하냐 이렇게
이야기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하.. 일단 알겠습니다 하고 먼저 끊었습니다
기분이 조금은 나쁘더라구요
어디든 어떤회사든 이런식으로 들은적이 없고 보통전화를 못받으면 개인번호나 문자를
보내줍니다..
저도 자존심이 있는데 한번떨어진곳 또 넣고 싶겠습니까... 정규직 되기가 하늘에 별따기인데요
정규직이라고 하니까 다시한번 도전 해본건데 마음만 더 상했네요..
그럼 저의 이야기는 여기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해서 올립니다
여러분은 저와 같은 상황이라면 어떻게 대처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