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02년도부터 skt 사용하다가 lgt, kt 도 조금씩 사용했고,
2010년도부터는 쭉 skt만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2015.11월부터 아이폰6s 사용, 2018.1월부터 아이폰8을 사용하였습니다.
2019.8.21.이후부터 아이폰8을 사용하던 중 통화이상이 감지되었습니다.
통화중에 통화실패라는 문구가 뜨고 아예 전화가 끊어져버리는 현상이 반복되고,
전화를 걸 때 아예 걸어지지 않고 통화실패라는 문구가 지속해서 뜨는 현상이 반복되었습니다. 남자친구와 통화, 가족, 지인들과의 통화 중 저의 말소리가 끊기는 현상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했던 말을 여러 번 반복해야 대화가 가능했고, 그로인해 서로 짜증을 내거나 싸우거나 오해를 하는 상황이 부지기수로 반복되었습니다.
그러나 저의 말소리가 상대방에게 어떻게 전달 되는지 알 수 없었고, 상대방이 어? 어? 뭐라고? 하는 말소리를 들을 때마다 즉각적으로 짜증이 나고, 트라우마처럼 아직도 어? 어? 라는 말을 들으면 짜증을 내곤 합니다.
제가 돈을 주고 이용하는 서비스 임에도 불구하고, 아이폰수리점에 가서 폰을 진단받아도 이상이 없다는 말만 되풀이 되었고, 폰 진단을 위해 저의 사진첩, 주소록, 등등의 기록은 수시로 지워지고, 백업을 위해 아이클라우드 결제비용을 더 지불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아이클라우드에 백업되는 영역이 지정되어있는 것을 모르고 다른 제 개인적으로 어플을 통해 보관해왔던 스캔사진이라든지, 저의 기록 등은 다 지워진 것도 감수 해야했습니다.
매번 통화가 불량한 것은 아니었기 때문에 통화를 최소화하여 어찌어찌 지내던 중, 코로나로 인해 직장에서 재택근무를 하게 되었고, 사무실 전화를 돌려 받아야하는 상황이 되었는데, 업무처리가 저의 전화상태로 인해 곤란한 지경에 이르렀고 계속해서 피해를 입게 되었습니다.
급기야는 멀쩡히 잘 사용하던 제 폰이 고장이 난 것 같다고 판단되어 2020.06.12.에 대리점을 찾게 됩니다. 아이폰 중에 싸게 나온 se2모델로 바꾸려고 상담을 하다가 저의 기호인 흰색이 없다는 것과, 256용량을 하려면 지금 당장 구할 수 있는 것은 검정아이폰se2 밖에 없다고 하여 업무를 위해 급하게 교체를 진행하였습니다.
교체 후 통화 품질이 좋아진 것 같아 만족하고 신경을 쓰지 않고 있었습니다. 왜냐면 전화가 끊어지지 않는 이상 상대방이 제 목소리가 끊기는 것에 대해서는 제가 알 길이 없기 때문입니다. 집에서 통화를 하다가, 지인과 통화를 하다가 지인이 참다참다 잘 안들린다고 하는 말을 듣고 저는 아이폰 수리점에 찾아가서 교체를 진행하게 됩니다. 폰에 문제가 있다는 판단을 했기 때문에 리퍼비용을 들여 다시 새 폰을 받게 됩니다.
리퍼를 받은 후에도 동일한 현상이 나타나게 되어 다시 방문하여 진단받게 됩니다.
통화품질로 인한 수리점에서의 진단만 3번을 받게 되고 그 때마다 초기화를 진행했고, 수리점에 연차를 내고 방문하였고, 백업을 위해 아이클라우드를 정기결제로 가입하게 됩니다. 원래 저는 아이클라우드 자체를 쓰지 않고 있었습니다.
마지막 방문 때에는 폰을 새로 바꾸었고, 내가 세 번째 아이폰을 쓰고 있는데 이런 폰은 처음이다 교체를 해도 안되는 폰을 어떻게 사용해야하냐고 따지던 중 폰에는 아무 이상이 없다, 사용하는 통신사에 연락을 해보아라 라는 답변을 받고 저는 불같이 따지게 되었습니다. 내가 skt를 몇 년을 사용 했는데 이런 경우는 처음이다 라며 확신을 하고 긴가민가하며 통신사에 전화한 결과 통신사의 문제일 수 있다는 대답을 듣고 저는 여태까지 저의 수고와 폰 교체비용 아니면 통화료 할인이라도 하는 성의를 보이라고 요구하게 됩니다.
그러나 10원이라도 할인은커녕 해지를 위해서는 제가 오히려 위약금을 내라고만 앵무새처럼 답변이 돌아옵니다.
2020.10.8. 이때가 제가 처음 전화하여 통화품질 상담한 날입니다.
마지막 항의를 위해 동생에게 통화내용을 녹음을 해달라고 하여 들어본 결과는 가히 충격적이었습니다. 한단어가 안 들리는 것은 물론 아예 먹통이라고 해도 될 만큼의 통화품질 상태를 상대방들이 듣고 있었다는 걸 알게 된 순간 저는 너무 화가 나고, 제가 낸 통화료로 이런 품질이 나오는 걸 알고 지속 사용하는 것은 멍청한 일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그리고 사람이 통화를 할 때 어디서 통화할 때 잘 들리겠지 라고 생각하지 않고 통화를 할 겁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로 장소의 문제라고는 생각 못했는데, 알고보니 제가 독립을 하고 혼자 나와 살던 순간부터 통화품질에 문제가 생겼고, 집에서 통화할 때마다 그런 현상이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렇다고 제가 변두리 지역에 사는 사람이 아닙니다. 버젓이 도심 속에 있는 아파트에 살고 있습니다. 저만 이런 현상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skt에서는 오로지 저만 문제가 있다고 답변을 합니다. 그리고 미리 전화를 주셨다면 개선을 해드렸을 거라고 말하면서 오로지 저에게 모든 원인을 돌렸습니다. 그러므로 보상을 해드릴 수 없고 해지도 해드릴 수 없다는 답변만 받았습니다. 그러면 전 돈은 돈대로 내고 이런 통화품질의 통화를 지속해야하는 거냐고 하니, skt의 답변이 집에 방문하여 중계기를 설치 해주겠고, 전기세가 더 많이 나올 수 있다, 그리고 집에 구멍을 뚫을 거니 동의하라는 답변이 옵니다.
그래서 기사님이 집에 방문하셨는데, 여기서 또 문제가 발생합니다.
기사님이 여러 가지 말씀을 하시면서 (설득하는 투로) 집에 구멍을 뚫는 게 싫지 않냐, 여러 가지 테스트를 해보면 1,2,3의 신호가 있는데, 본인의 폰은 1의 신호를 잡고 있다, 이거를 2로 변경하면 통화품질이 아주 쉽게 좋아질 것이다. 라면서 설득하는 투로 말을 하는데, 제가 예전이라면 속아 넘어갔을 것 같습니다. 그 때 제가 느낀 건, 아 이 분이 나를 설득하는 구나, 일하기 싫어서 이러시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쨌든 전 통화만 잘되게 해달라고 했고, 그 분은 그게 수락이라고 판단하셨는지, 전화 한 통 하셔서 설정 바꿔달라고 요청 후 저랑 통화를 집안 내에서 한번 하시며 명함을 주시고 가셨습니다. 통화품질이 마음에 안들면 sk에 전화하지말고 직접 명함으로 전화를 하시라며 가셨습니다.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지만 그냥 적지 않겠습니다. 그 후에 집안에서의 통화품질이 아주 조금. 그나마 들을만한 정도로 개선 되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또 생기게 됩니다. 이제는 밖에서의 통화가 잘 안되는 상황이 옵니다. 집에서는 잘안되고 밖에서는 아주 잘 되는 상황이었는데 이제는 집에서는 견딜만큼 되는 상황으로 올라가고 밖에서는 그렇게 잘 들리던 통화가 끊겨서 들리는 (버퍼링느낌) 상황이 되었습니다.
폰에서는 가장 좋은 수신감도의 통화선(?) 사용하게 자동 설정이 되어있다고 하는데, 저의 폰은 기사님의 조작으로 인해 덜 좋은 수신감도를 선택하게 설정을 바꾸었기 때문으로 사료됩니다. 더욱 좋은, 최신의, 최상의 것을 사용할 수 있음에도 저는 덜 좋은 회선을 사용해야합니다. 같은 값을 지불 하고 말이죠.
이제는 집에서도 잘 안들리는 통화와, 밖에서도 잘 안들리는 통화를 하고, 저는 멀쩡한 폰을 세 번 바꾸게 되었고, skt에서는 기사님을 또 집에 불러들여서 벽에 구멍을 뚫으라고 할 겁니다. 저는 더 이상 skt를 사용 하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여자 혼자 사는 집에 기사님을 또 불러들이고 싶지 않고, 또 다른 말들로 현혹되어 본인의 일에 이용되고 싶은 마음도 없습니다.
중계기 설치가 되지 않아도 통화만 잘되는 kt,lg로 변경하고 싶은데, sk에서는 보상은커녕 위약금을 내야한다는 말만 앵무새처럼 반복하고 있습니다. 저의 단말기 할부금을 모두 일시불로 지불 하여도 해지는 무조건 위약금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저는 그러면 폰을 제 비용을 들여서 세 번 바꾸어야하고, 폰 진단을 위해 아이클라우드 정기결제 비용도 제가 지불해야하고, 집에서는 통화가 불가능하고 이제는 설정을 바꾸어서 밖에서도 통화상태가 불량하지만 남들과 똑같은 통화료를 지불하고 제가 선택했던 기간을 다 채워야만 다른 통신사의 통신을 사용 할 수 있는 건가요? 이건 너무 불합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에게만 모든 책임과 모든 수고와 모든 비용을 떠넘기는 행태라고 생각합니다. 매뉴얼이 있다고 하지만 그 매뉴얼 조차도 그 회사에서 만든 매뉴얼이지 않습니까? 저의 목소리가 상대방에게 들리지 않는 상황을 상대방이 얘기하지 않으면 알 수 없는데, 제가 무슨 수로 먼저 알아차리고 항의를 해야 했으며, 항의 후에도 집을 공개하고 기사님을 집에 불러서 기사님은 명함을 주시며 직접 1:1로 처리하자고 하는데, 여자 혼자 사는 입장으로 핸디캡이 되지 않을 까요? 제가 쓸데없는 걱정을 하는 건가요?
sk측에 2020.10.08.에 통화품질로 통화했고 2020.10.13.에 통화를 해서 개선을 요청하였고, 그 후에 기사님 다녀가시고 2020.11.18.에 민원을 넣었지만 같은 계속 같은 소리입니다.
중계기 설치를 또 해준다고 접수 해준다고 합니다. 저는 같은 부분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폰 단말기 값은 내가 내겠다. 해지 처리해달라.
보상을 해주던, 개선을 해주던, 해지를 해달라는데, 그게 어렵냐라고 하니, 어렵다고 합니다. 무조건 제가 위약금도 내야하고, 보상도 못해주고 개선은 와서 설치해서도 안될지 모르는 중계기를 설치해주겠다고 합니다. 기사님은 또 일하기 싫으셔서 저를 설득하실지도 모르는 일이구요, 저는 이제 무엇을 해야합니까? skt앞에가서 1인 시위라도 해야할까요? 아니면 그냥 제가 다 제 복이라고 생각하고 다 감수하고 돈만 내고 계속 안되는 전화기를 잡고 있어야 할까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같은 피해자가 없길 바랍니다.
Skt통화불량
skt는 통화가 되지 않아도 고객을 방치하고 응당한 조치를 취하지 않습니다.
저는 2002년도부터 skt 사용하다가 lgt, kt 도 조금씩 사용했고,
2010년도부터는 쭉 skt만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2015.11월부터 아이폰6s 사용, 2018.1월부터 아이폰8을 사용하였습니다.
2019.8.21.이후부터 아이폰8을 사용하던 중 통화이상이 감지되었습니다.
통화중에 통화실패라는 문구가 뜨고 아예 전화가 끊어져버리는 현상이 반복되고,
전화를 걸 때 아예 걸어지지 않고 통화실패라는 문구가 지속해서 뜨는 현상이 반복되었습니다. 남자친구와 통화, 가족, 지인들과의 통화 중 저의 말소리가 끊기는 현상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했던 말을 여러 번 반복해야 대화가 가능했고, 그로인해 서로 짜증을 내거나 싸우거나 오해를 하는 상황이 부지기수로 반복되었습니다.
그러나 저의 말소리가 상대방에게 어떻게 전달 되는지 알 수 없었고, 상대방이 어? 어? 뭐라고? 하는 말소리를 들을 때마다 즉각적으로 짜증이 나고, 트라우마처럼 아직도 어? 어? 라는 말을 들으면 짜증을 내곤 합니다.
제가 돈을 주고 이용하는 서비스 임에도 불구하고, 아이폰수리점에 가서 폰을 진단받아도 이상이 없다는 말만 되풀이 되었고, 폰 진단을 위해 저의 사진첩, 주소록, 등등의 기록은 수시로 지워지고, 백업을 위해 아이클라우드 결제비용을 더 지불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아이클라우드에 백업되는 영역이 지정되어있는 것을 모르고 다른 제 개인적으로 어플을 통해 보관해왔던 스캔사진이라든지, 저의 기록 등은 다 지워진 것도 감수 해야했습니다.
매번 통화가 불량한 것은 아니었기 때문에 통화를 최소화하여 어찌어찌 지내던 중, 코로나로 인해 직장에서 재택근무를 하게 되었고, 사무실 전화를 돌려 받아야하는 상황이 되었는데, 업무처리가 저의 전화상태로 인해 곤란한 지경에 이르렀고 계속해서 피해를 입게 되었습니다.
급기야는 멀쩡히 잘 사용하던 제 폰이 고장이 난 것 같다고 판단되어 2020.06.12.에 대리점을 찾게 됩니다. 아이폰 중에 싸게 나온 se2모델로 바꾸려고 상담을 하다가 저의 기호인 흰색이 없다는 것과, 256용량을 하려면 지금 당장 구할 수 있는 것은 검정아이폰se2 밖에 없다고 하여 업무를 위해 급하게 교체를 진행하였습니다.
교체 후 통화 품질이 좋아진 것 같아 만족하고 신경을 쓰지 않고 있었습니다. 왜냐면 전화가 끊어지지 않는 이상 상대방이 제 목소리가 끊기는 것에 대해서는 제가 알 길이 없기 때문입니다. 집에서 통화를 하다가, 지인과 통화를 하다가 지인이 참다참다 잘 안들린다고 하는 말을 듣고 저는 아이폰 수리점에 찾아가서 교체를 진행하게 됩니다. 폰에 문제가 있다는 판단을 했기 때문에 리퍼비용을 들여 다시 새 폰을 받게 됩니다.
리퍼를 받은 후에도 동일한 현상이 나타나게 되어 다시 방문하여 진단받게 됩니다.
통화품질로 인한 수리점에서의 진단만 3번을 받게 되고 그 때마다 초기화를 진행했고, 수리점에 연차를 내고 방문하였고, 백업을 위해 아이클라우드를 정기결제로 가입하게 됩니다. 원래 저는 아이클라우드 자체를 쓰지 않고 있었습니다.
마지막 방문 때에는 폰을 새로 바꾸었고, 내가 세 번째 아이폰을 쓰고 있는데 이런 폰은 처음이다 교체를 해도 안되는 폰을 어떻게 사용해야하냐고 따지던 중 폰에는 아무 이상이 없다, 사용하는 통신사에 연락을 해보아라 라는 답변을 받고 저는 불같이 따지게 되었습니다. 내가 skt를 몇 년을 사용 했는데 이런 경우는 처음이다 라며 확신을 하고 긴가민가하며 통신사에 전화한 결과 통신사의 문제일 수 있다는 대답을 듣고 저는 여태까지 저의 수고와 폰 교체비용 아니면 통화료 할인이라도 하는 성의를 보이라고 요구하게 됩니다.
그러나 10원이라도 할인은커녕 해지를 위해서는 제가 오히려 위약금을 내라고만 앵무새처럼 답변이 돌아옵니다.
2020.10.8. 이때가 제가 처음 전화하여 통화품질 상담한 날입니다.
마지막 항의를 위해 동생에게 통화내용을 녹음을 해달라고 하여 들어본 결과는 가히 충격적이었습니다. 한단어가 안 들리는 것은 물론 아예 먹통이라고 해도 될 만큼의 통화품질 상태를 상대방들이 듣고 있었다는 걸 알게 된 순간 저는 너무 화가 나고, 제가 낸 통화료로 이런 품질이 나오는 걸 알고 지속 사용하는 것은 멍청한 일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그리고 사람이 통화를 할 때 어디서 통화할 때 잘 들리겠지 라고 생각하지 않고 통화를 할 겁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로 장소의 문제라고는 생각 못했는데, 알고보니 제가 독립을 하고 혼자 나와 살던 순간부터 통화품질에 문제가 생겼고, 집에서 통화할 때마다 그런 현상이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렇다고 제가 변두리 지역에 사는 사람이 아닙니다. 버젓이 도심 속에 있는 아파트에 살고 있습니다. 저만 이런 현상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skt에서는 오로지 저만 문제가 있다고 답변을 합니다. 그리고 미리 전화를 주셨다면 개선을 해드렸을 거라고 말하면서 오로지 저에게 모든 원인을 돌렸습니다. 그러므로 보상을 해드릴 수 없고 해지도 해드릴 수 없다는 답변만 받았습니다. 그러면 전 돈은 돈대로 내고 이런 통화품질의 통화를 지속해야하는 거냐고 하니, skt의 답변이 집에 방문하여 중계기를 설치 해주겠고, 전기세가 더 많이 나올 수 있다, 그리고 집에 구멍을 뚫을 거니 동의하라는 답변이 옵니다.
그래서 기사님이 집에 방문하셨는데, 여기서 또 문제가 발생합니다.
기사님이 여러 가지 말씀을 하시면서 (설득하는 투로) 집에 구멍을 뚫는 게 싫지 않냐, 여러 가지 테스트를 해보면 1,2,3의 신호가 있는데, 본인의 폰은 1의 신호를 잡고 있다, 이거를 2로 변경하면 통화품질이 아주 쉽게 좋아질 것이다. 라면서 설득하는 투로 말을 하는데, 제가 예전이라면 속아 넘어갔을 것 같습니다. 그 때 제가 느낀 건, 아 이 분이 나를 설득하는 구나, 일하기 싫어서 이러시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쨌든 전 통화만 잘되게 해달라고 했고, 그 분은 그게 수락이라고 판단하셨는지, 전화 한 통 하셔서 설정 바꿔달라고 요청 후 저랑 통화를 집안 내에서 한번 하시며 명함을 주시고 가셨습니다. 통화품질이 마음에 안들면 sk에 전화하지말고 직접 명함으로 전화를 하시라며 가셨습니다.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지만 그냥 적지 않겠습니다. 그 후에 집안에서의 통화품질이 아주 조금. 그나마 들을만한 정도로 개선 되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또 생기게 됩니다. 이제는 밖에서의 통화가 잘 안되는 상황이 옵니다. 집에서는 잘안되고 밖에서는 아주 잘 되는 상황이었는데 이제는 집에서는 견딜만큼 되는 상황으로 올라가고 밖에서는 그렇게 잘 들리던 통화가 끊겨서 들리는 (버퍼링느낌) 상황이 되었습니다.
폰에서는 가장 좋은 수신감도의 통화선(?) 사용하게 자동 설정이 되어있다고 하는데, 저의 폰은 기사님의 조작으로 인해 덜 좋은 수신감도를 선택하게 설정을 바꾸었기 때문으로 사료됩니다. 더욱 좋은, 최신의, 최상의 것을 사용할 수 있음에도 저는 덜 좋은 회선을 사용해야합니다. 같은 값을 지불 하고 말이죠.
이제는 집에서도 잘 안들리는 통화와, 밖에서도 잘 안들리는 통화를 하고, 저는 멀쩡한 폰을 세 번 바꾸게 되었고, skt에서는 기사님을 또 집에 불러들여서 벽에 구멍을 뚫으라고 할 겁니다. 저는 더 이상 skt를 사용 하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여자 혼자 사는 집에 기사님을 또 불러들이고 싶지 않고, 또 다른 말들로 현혹되어 본인의 일에 이용되고 싶은 마음도 없습니다.
중계기 설치가 되지 않아도 통화만 잘되는 kt,lg로 변경하고 싶은데, sk에서는 보상은커녕 위약금을 내야한다는 말만 앵무새처럼 반복하고 있습니다. 저의 단말기 할부금을 모두 일시불로 지불 하여도 해지는 무조건 위약금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저는 그러면 폰을 제 비용을 들여서 세 번 바꾸어야하고, 폰 진단을 위해 아이클라우드 정기결제 비용도 제가 지불해야하고, 집에서는 통화가 불가능하고 이제는 설정을 바꾸어서 밖에서도 통화상태가 불량하지만 남들과 똑같은 통화료를 지불하고 제가 선택했던 기간을 다 채워야만 다른 통신사의 통신을 사용 할 수 있는 건가요? 이건 너무 불합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에게만 모든 책임과 모든 수고와 모든 비용을 떠넘기는 행태라고 생각합니다. 매뉴얼이 있다고 하지만 그 매뉴얼 조차도 그 회사에서 만든 매뉴얼이지 않습니까? 저의 목소리가 상대방에게 들리지 않는 상황을 상대방이 얘기하지 않으면 알 수 없는데, 제가 무슨 수로 먼저 알아차리고 항의를 해야 했으며, 항의 후에도 집을 공개하고 기사님을 집에 불러서 기사님은 명함을 주시며 직접 1:1로 처리하자고 하는데, 여자 혼자 사는 입장으로 핸디캡이 되지 않을 까요? 제가 쓸데없는 걱정을 하는 건가요?
sk측에 2020.10.08.에 통화품질로 통화했고 2020.10.13.에 통화를 해서 개선을 요청하였고, 그 후에 기사님 다녀가시고 2020.11.18.에 민원을 넣었지만 같은 계속 같은 소리입니다.
중계기 설치를 또 해준다고 접수 해준다고 합니다. 저는 같은 부분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폰 단말기 값은 내가 내겠다. 해지 처리해달라.
보상을 해주던, 개선을 해주던, 해지를 해달라는데, 그게 어렵냐라고 하니, 어렵다고 합니다. 무조건 제가 위약금도 내야하고, 보상도 못해주고 개선은 와서 설치해서도 안될지 모르는 중계기를 설치해주겠다고 합니다. 기사님은 또 일하기 싫으셔서 저를 설득하실지도 모르는 일이구요, 저는 이제 무엇을 해야합니까? skt앞에가서 1인 시위라도 해야할까요? 아니면 그냥 제가 다 제 복이라고 생각하고 다 감수하고 돈만 내고 계속 안되는 전화기를 잡고 있어야 할까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같은 피해자가 없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