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층까지 쌓아올린 쟁반을 머리에 인채 자전거 타고 배달하는 할머니

ㅇㅇ2020.11.18
조회4,269

댓글 3

오래 전

생활의달인 그런거생각하고 걍눌렀다가 눈물쏟고감... 어머니라는 존재는 세상 그 누구보다 강한거같다.. 다섯개의 쟁반과 책임져야했던 다섯아이들...

ㅇㅇ오래 전

보면서 계속 울컥했다...

ㅇㅇ오래 전

저토록 고생하시면서 자녀 다섯을 강건히 키워내셨군요. 우리네 부모님들이 그러하셨듯이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그곳에선 편안히 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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