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전 의원은 2020년 총선 때 동작을에 출마하여 낙선(落選)했는데 이것은 본인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1보(步)
를 후퇴(後退)하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이때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를 사람들은 '관운(官運)이 나빠서 그렇게 됐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가 꼭 필요할 때도 있으므로 1보 후퇴에 연연(戀戀)하면 안되겠습니다. 그것은 인생 (人生) 역경(逆境)을 잘 헤쳐나가는 길이 될 것이니까요. 나경원 전 의원이 2021년 서울시장 선거에 당선(當選)되는 것은 바로 2보 전진(前進)에 해당합니다.
성과를 내 줘야 합니다. 성과가 중요합니다. 그러나 시키는 대로만 처리해야 하는 정형화된 조직운용체계에서는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단순하게 늘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일(job)이라 할지라도 프로젝트화(project化)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이때 '프로젝트화(project化)'의 정의(正義)는 매일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단순한 일(job)이라 할지라도 어제 일어난 일과 오늘 일어난 일이 다르다고 여기면서 한번 더 곰곰이 생각하고 궁리(窮理)하는 것을 말합니다.
'항전(抗戰)', '항쟁(抗爭)'은 민간인이 사용하는 단어(單語)이고, 군 과 관에서는 '작전(作戰)', '안건', '사건' 또는 '건'이라는 용어를 사용합니다. '연습(練習)'은 민간인이 학습(學習, learning)을 완성하기 위해 사용하는 단어이고, 군 과 관에서는 '훈련(訓練)'이라는 용어(用語)를 사용합니다. 만약에 군 과 관에서 '훈련' 대신에 '연습'이라는 단어를 사용한다면 명예 훼손에 해당합니다. '운동(運動)'이라는 단어도 분별없이 무분별하게 사용하면 안됩니다. '3•1운동'은 '3•1항쟁'으로 바꿔야 하며, '5•18광주민주화운동'은 '5•18민주항쟁'으로 바꿔서 표현해야 합니다.
전략가(戰略家)가 자충수(自充手)를 둔다는 것은 보통사람들의 바램과는 다른 뜻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윤석열 검찰총장은 정치인(政治人, politician)보다는 공무원(公務員)으로 남기를 더 원한다고 그렇게 분석되네요. 자충수(自充手)는 통상적(通常的)으로는 악수(惡手)가 되는 것이 맞지만, 고수(高手)들의 세계에서는 묘수(妙手)로 작용하여 전화위복(轉禍爲福)이 되기도 합니다.
제가 알고 있는 상식으로는 검찰총장(檢察總長, prosecutor general)도 검사(檢事, prosecutor)이며 법조인((法曹人)입니다. 그런 검찰총장이 후배 검사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궂이 일을 벌려놓는 것은 전략가(戰略家)가 취할 행동은 아닙니다. 또한 검찰조직의 전통(傳統, tradition)을 이어가는 것도 검찰총장의 책무(責務, duty)입니다.
법률적(法律的) 판단(判斷)이 요구(要求)될 때, 입증(立證)보다는 방증(傍證)이 더 중요하게 취급된다는 점을 모르는 법조인((法曹人)은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입증자료가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뒷받침하기 위한 자백(自白)을 받아내기 위해 고문(拷問)이라는 악행(惡行)을 저지르기도 했지요. 그렇게 방증은 입증보다 훨씬 더 중요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방증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그 입증자료는 신뢰할 수 없다는 초심으로 돌아가 주셨으면 합니다.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한 결과, 방증(傍證)을 외면하고 입증(立證)에만 연연(戀戀)한다면 그런 행위(行爲)가 바로 사법농단(司法壟斷)입니다.
전대미문(前代未聞)의 천하에 둘도없는 전략가가 나온다해도 코로나19 바이러스(전염병) 앞에서는 어쩔 수 없다는 것이 이번 미국 대통령선거인단 투표에서도 입증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이번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승리할 확률은 0%라고 그렇게 분석했습니다. 그러나 개표 과정을 지켜보면서 초박빙(超薄氷)을 이루는 것을 보니 역시 '뛰는 놈 위에 나는 놈이 있다'는 옛 속담이 떠오르는군요. 저는 트럼프 대통령의 승리가능성은 0%라고 분석했는데 현재까지의 개표결과를 보면 승리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입이 쩌억벌어져서 다물 수가 없었습니다. 또한 미국사회의 독특한 우편투표제도는 문화가 반영된 거 같지만 아무리 그렇다하더라도 호박이 아무리 달달해도 수박은 될 수 없듯이 우편투표제도 그 자체는 불평등(不平等, inequality)한 선거제도이므로 민주주의는 아닙니다. 다른 귄리들은 대리인을 통해서도 권리행사가 가능하지만 투표권만큼은 부모나 자식, 배우자도 자신의 투표권을 대신할 수 없다는 것이 바로 민주주의 입니다. 물론 공산주의에서도 투표권만큼은 부모나 자식, 배우자도 자신의 투표권을 대신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합리적 의심(reasonable suspicion)을 전제로 해서 말씀드리면, 이번 미국 대통령선거인단 투표후 개표가 끝날무렵 우편투표를 집중적으로 개표할 때 민주당후보의 표가 몰표로 나온 것을 보면 이번 우편투표는 부정선거였다는 합리적인 의심을 가능케 했습니다. 이번 우편투표는 감시감독없이 투표할 수 있다는 맹점을 악용하여 여러 유권자들의 투표용지를 마치 한사람이 투표한것처럼 몰표로 나왔다는 것이 사실로 들어났기 때문에 부정선거로 규정해야 합니다. 이번 선거중에는 우편투표 개표시에만 유독(唯獨) 특정후보에만 집중하여 민주당후보에 몰표(몰票, overwhelming vote; landslide vote)가 나왔다는 점은 수많은 유권자들을 대신해서 다른 사람이 대리투표했다 고밖에 볼 수 없습니다.
이번 미국대통령 선거인단 우편투표(郵便投票)에서는 미국 민주주의의 후퇴, 미국 민주주의 후진성을 매우 적나라하게 보여주었다는 점이 주목(注目)되고 있습니다. "미국은 이젠 아프리카에서 민주주의를 배워와야 합니다."(^-^)
// ( KaKaoStory ID : vvcdw1962 ) // // ( v v c d w 1 9 6 2 ) //
[펀글] 방송 뉴스가 '나경원 아들 특혜 의혹'을 다루지 않는 이유 - 미디어오늘 민주언론시민연합 (2020. 11. 17)
(중략)
MBN, 특혜 의혹 침묵 vs 서울대 '문제없음' 보도
나경원 전 의원 아들 특혜 의혹이 불거진 2019년 9월 MBN은 7개 방송사 중 유일하게 관련 내용을 저녁종합뉴스에서 다루지 않았습니다. 반면 올해 6월 서울대 연구진실성위원회가 나 전 의원 아들 김 씨가 제1저자로 등재된 포스터에 "문제 없음" 결정을 내리자 보도를 실었습니다.
MBN <나경원 아들 논문 논란…서울대 "문제 없어">(6월13일 민지숙 기자)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으로부터 시작된 자녀 논문 특혜 논란"으로 시작해 "민주당은 나경원 원내대표의 아들도 고교시절 서울대 윤 모 교수 논문에 제1저자로 이름을 올린 의혹을 제기하며 맞불을 놨"다며 김 씨의 포스터 저자 등재 관련 의혹을 정쟁의 결과로 표현했습니다.
MBN은 김 씨가 제1저자로 등재된 포스터에 대해 서울대가 "'논문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다만, 제4저자로 등재된 논문은 '단순 데이터 검증만을 도왔다'며 경미한 연구윤리 위반으로 판단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마지막에는 "조국 전 장관의 딸 조민 씨가 제1저자로 이름을 올린 의학 논문은 지난해 9월 연구부정행위로 판단해 취소 처리됐"다는 점을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MBN 보도만 본다면 김 씨의 포스터 저자 등재 관련 의혹은 정쟁의 결과였을 뿐 큰 문제가 아니었다는 인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방송 뉴스가 '나경원 아들 특혜 의혹'을 다루지 않는 이유
를 후퇴(後退)하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이때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를 사람들은 '관운(官運)이 나빠서 그렇게 됐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가 꼭 필요할 때도 있으므로 1보 후퇴에 연연(戀戀)하면 안되겠습니다. 그것은 인생 (人生) 역경(逆境)을 잘 헤쳐나가는 길이 될 것이니까요. 나경원 전 의원이 2021년 서울시장 선거에 당선(當選)되는 것은 바로 2보 전진(前進)에 해당합니다.
성과를 내 줘야 합니다. 성과가 중요합니다. 그러나 시키는 대로만 처리해야 하는 정형화된 조직운용체계에서는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단순하게 늘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일(job)이라 할지라도 프로젝트화(project化)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이때 '프로젝트화(project化)'의 정의(正義)는 매일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단순한 일(job)이라 할지라도 어제 일어난 일과 오늘 일어난 일이 다르다고 여기면서 한번 더 곰곰이 생각하고 궁리(窮理)하는 것을 말합니다.
'항전(抗戰)', '항쟁(抗爭)'은 민간인이 사용하는 단어(單語)이고, 군 과 관에서는 '작전(作戰)', '안건', '사건' 또는 '건'이라는 용어를 사용합니다. '연습(練習)'은 민간인이 학습(學習, learning)을 완성하기 위해 사용하는 단어이고, 군 과 관에서는 '훈련(訓練)'이라는 용어(用語)를 사용합니다. 만약에 군 과 관에서 '훈련' 대신에 '연습'이라는 단어를 사용한다면 명예 훼손에 해당합니다. '운동(運動)'이라는 단어도 분별없이 무분별하게 사용하면 안됩니다. '3•1운동'은 '3•1항쟁'으로 바꿔야 하며, '5•18광주민주화운동'은 '5•18민주항쟁'으로 바꿔서 표현해야 합니다.
전략가(戰略家)가 자충수(自充手)를 둔다는 것은 보통사람들의 바램과는 다른 뜻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윤석열 검찰총장은 정치인(政治人, politician)보다는 공무원(公務員)으로 남기를 더 원한다고 그렇게 분석되네요. 자충수(自充手)는 통상적(通常的)으로는 악수(惡手)가 되는 것이 맞지만, 고수(高手)들의 세계에서는 묘수(妙手)로 작용하여 전화위복(轉禍爲福)이 되기도 합니다.
제가 알고 있는 상식으로는 검찰총장(檢察總長, prosecutor general)도 검사(檢事, prosecutor)이며 법조인((法曹人)입니다. 그런 검찰총장이 후배 검사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궂이 일을 벌려놓는 것은 전략가(戰略家)가 취할 행동은 아닙니다. 또한 검찰조직의 전통(傳統, tradition)을 이어가는 것도 검찰총장의 책무(責務, duty)입니다.
법률적(法律的) 판단(判斷)이 요구(要求)될 때, 입증(立證)보다는 방증(傍證)이 더 중요하게 취급된다는 점을 모르는 법조인((法曹人)은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입증자료가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뒷받침하기 위한 자백(自白)을 받아내기 위해 고문(拷問)이라는 악행(惡行)을 저지르기도 했지요. 그렇게 방증은 입증보다 훨씬 더 중요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방증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그 입증자료는 신뢰할 수 없다는 초심으로 돌아가 주셨으면 합니다.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한 결과, 방증(傍證)을 외면하고 입증(立證)에만 연연(戀戀)한다면 그런 행위(行爲)가 바로 사법농단(司法壟斷)입니다.
전대미문(前代未聞)의 천하에 둘도없는 전략가가 나온다해도 코로나19 바이러스(전염병) 앞에서는 어쩔 수 없다는 것이 이번 미국 대통령선거인단 투표에서도 입증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이번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승리할 확률은 0%라고 그렇게 분석했습니다. 그러나 개표 과정을 지켜보면서 초박빙(超薄氷)을 이루는 것을 보니 역시 '뛰는 놈 위에 나는 놈이 있다'는 옛 속담이 떠오르는군요. 저는 트럼프 대통령의 승리가능성은 0%라고 분석했는데 현재까지의 개표결과를 보면 승리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입이 쩌억벌어져서 다물 수가 없었습니다. 또한 미국사회의 독특한 우편투표제도는 문화가 반영된 거 같지만 아무리 그렇다하더라도 호박이 아무리 달달해도 수박은 될 수 없듯이 우편투표제도 그 자체는 불평등(不平等, inequality)한 선거제도이므로 민주주의는 아닙니다. 다른 귄리들은 대리인을 통해서도 권리행사가 가능하지만 투표권만큼은 부모나 자식, 배우자도 자신의 투표권을 대신할 수 없다는 것이 바로 민주주의 입니다. 물론 공산주의에서도 투표권만큼은 부모나 자식, 배우자도 자신의 투표권을 대신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합리적 의심(reasonable suspicion)을 전제로 해서 말씀드리면, 이번 미국 대통령선거인단 투표후 개표가 끝날무렵 우편투표를 집중적으로 개표할 때 민주당후보의 표가 몰표로 나온 것을 보면 이번 우편투표는 부정선거였다는 합리적인 의심을 가능케 했습니다. 이번 우편투표는 감시감독없이 투표할 수 있다는 맹점을 악용하여 여러 유권자들의 투표용지를 마치 한사람이 투표한것처럼 몰표로 나왔다는 것이 사실로 들어났기 때문에 부정선거로 규정해야 합니다. 이번 선거중에는 우편투표 개표시에만 유독(唯獨) 특정후보에만 집중하여 민주당후보에 몰표(몰票, overwhelming vote; landslide vote)가 나왔다는 점은 수많은 유권자들을 대신해서 다른 사람이 대리투표했다 고밖에 볼 수 없습니다.
이번 미국대통령 선거인단 우편투표(郵便投票)에서는 미국 민주주의의 후퇴, 미국 민주주의 후진성을 매우 적나라하게 보여주었다는 점이 주목(注目)되고 있습니다. "미국은 이젠 아프리카에서 민주주의를 배워와야 합니다."(^-^)
// ( KaKaoStory ID : vvcdw1962 ) // // ( v v c d w 1 9 6 2 ) //
[펀글] 방송 뉴스가 '나경원 아들 특혜 의혹'을 다루지 않는 이유 - 미디어오늘 민주언론시민연합 (2020. 11. 17)
(중략)
MBN, 특혜 의혹 침묵 vs 서울대 '문제없음' 보도
나경원 전 의원 아들 특혜 의혹이 불거진 2019년 9월 MBN은 7개 방송사 중 유일하게 관련 내용을 저녁종합뉴스에서 다루지 않았습니다. 반면 올해 6월 서울대 연구진실성위원회가 나 전 의원 아들 김 씨가 제1저자로 등재된 포스터에 "문제 없음" 결정을 내리자 보도를 실었습니다.
MBN <나경원 아들 논문 논란…서울대 "문제 없어">(6월13일 민지숙 기자)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으로부터 시작된 자녀 논문 특혜 논란"으로 시작해 "민주당은 나경원 원내대표의 아들도 고교시절 서울대 윤 모 교수 논문에 제1저자로 이름을 올린 의혹을 제기하며 맞불을 놨"다며 김 씨의 포스터 저자 등재 관련 의혹을 정쟁의 결과로 표현했습니다.
MBN은 김 씨가 제1저자로 등재된 포스터에 대해 서울대가 "'논문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다만, 제4저자로 등재된 논문은 '단순 데이터 검증만을 도왔다'며 경미한 연구윤리 위반으로 판단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마지막에는 "조국 전 장관의 딸 조민 씨가 제1저자로 이름을 올린 의학 논문은 지난해 9월 연구부정행위로 판단해 취소 처리됐"다는 점을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MBN 보도만 본다면 김 씨의 포스터 저자 등재 관련 의혹은 정쟁의 결과였을 뿐 큰 문제가 아니었다는 인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중략)
민주언론시민연합
(사진 설명) ▲ 6월13일 서울대 '문제 없음' 결정만 부각해서 보도한 MBN '종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