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헤어졌을때일..

죠스2020.11.19
조회354
1년간 사귀다가 거의 제 집에들여서 같이살았습니다
이여자친구는 딸둘입니다 어렸을때 사겼던놈이 개차반인놈이라는데 하여간 이혼하고 결혼식도 안올렸다고합니다
그렇게 아이둘을 낳아 어머님과 여자친구가 그렇게 키우고있었습니다 1년간 아무문제없이 사귀다가 이아이가 씀씀이도 헤픈거같고 아이둘키우기도 힘들거같고 아이키유는것도 어머님이 맡아서 키우다 시피하시는데 제아이는 잘키워줄까 거기다가 얘는 개인파산을 신청해야된다고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어렸을때 친구의잘못으로 빚을떠안게된 상황이라 파산해야되는상황...
그것도 안고 여자친구 아이둘도 안고 얘의 오빠는 그 어머님집에서 얹혀살다시피하는데 그것도 걱정이고 모든걸 책임지고 하기에는..그리고 가족들 반대도 잇었기에 계속 이어가질못하고 헤어지자 통보했습니다 그렇게 통보하고서는 갈곳이없으니 제가 데리고있었습니다 헌데 그러고나서 외박을 하고 연락도 안되는날이 계속 생기면서 싸우고 당장나가라고 하여 여자친구는 나가게되었습니다... 근데 그이후 도저히 헤어지지못하겠어서 다시잡았고 그런데도 짐을 싸들고 나가 계속붙잡다가 9월2일날 헤어졌고 그래도 맘다잡고 다시만나고 싶어서 계속 붙잡았습니다
그사이 열흘즈음후 연락이안되는날이 생겼고 가게앞에서 밤새 기다리니 아침에 오더군요 한백통넘게 연락한거같습니다 어머님가게서 잤다더군요.. 근데 다룬남자랑 저울질하지않는다 비교하거나 하지않는다는말에 안심하였고 다시만나게되었습니다..
근데 만난다음이문제였죠. 전남자친구 그러니까 저랑 만나기 바로전까지 매달리던 전남자친구와 연락하는걸보고 연락하지말아달라 나는 인정못하겠다 했으나 계속 연락하고싶다고 오랜친구라고 하면서 그사이 몰래 연락해서 뭘준다고 잠깐 만나기까지 하는걸보고 화가나 제가 그놈에게연락해 연락을 끊게 만들었습니다.....그다음엔 또 여자친구 사진첩을보더가 제가 그날 연락안됐을때는 다른남자랑 어디놀러가서 자고왔고 사진까지 다정하게 찍었더군요...
저는 누군지 뭘했는지 솔직하게말하면..진심으로 풀려고까지 했는데 끝까지 누군지 말못하겟다 오빠가 헤어지자고해서 헤어진후 한걸왜따지고 드냐 전남자친구꼴나는 친구로 만들기 싫다 라고 하더군요...저는 다시만난게 저울질안하고 그래도 날 보고있었구나하고 내가 오해한거였구나하고 만났돈건데 이전에 만날때는 전혀없던 남자들문제들이생기면서 이게 다른거지 틀린게아니다 라고 얘기가 가게되었습니다 저는 진짜 다포기하고 이 여자친구를 잡고 끝까지 갈생각이었는데요...이제 오빠 만나는동안은 절대 만난일없다 헤어졌을때 만난친구일뿐이다 라고 하는데 맘이 너무 속상하고 그전에 전남자친구를 저몰래만난일때문이 신뢰가 좀깨져서 솔직하게 말해달라고 하는 단하나에 부탁을 ,그냥 잤다고 치고 그냥 풀어 이름도 못알려주겠다 여행을간것도 말안해주겠다 라고 하는 여자친구의말에 제가 이상한것인가 생각하게되어 이렇게 긴글남깁니다...
제가 제입장에서만 말하니 여자친구입장과 다룬게있었을거같은데요..어떻게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올려봤자 여자친구보고 해어지라고 하는댓글만 달린다고 하기에...제가이상한게아닌가 싶어 올립니다여자친구는 개인미용실을(물론 어머님명의)로 하고있고 음식도 잘하고 성격도 좋고 이전에 만날땐 아무문제없었고 이쁘고 해서 그리고 항상이해해주고요 그래서 계속 잘만났는데 잠깐헤어졌을때일이 자꾸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