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터져 죽겠어요 매번 뭐든 그냥 꼬투리 잡아서 짜증내는 사람이 있잖아요 우리 엄마에요 예시를 들자면 식당 가면 물이 정수기로 셀프인데도 있고 물병주는데도 있잖아요 어떨때는 정수기 써서 사람 귀찮게 한다고 투덜거리고 물병주는 데 가면 여긴 물병도 안씻을 거다 하면서 짜증내요 그냥 기준 없이 꽂히는 거면 뭐든 짜증내니까 죽겠어요 매번 식당 좋은데 찾아서 같이 가도 여긴 분위기가...가격이...점원 생긴게...옆 사람 옷 태가 어쩧네... 이렇게 짜증내고 툴툴거리고 그래서 이제는 그냥 가격 싸고 빨리 나오는 식당 가요 저도 받아주기 지쳐요 저 혼자 받아주려 하면 뭐해요 이런걸로도 트집 잡을 수 있구나 싶은 걸로도 화를 내는데요 그냥 엄마 말로는 난 성격이 그래~ 성격이 그런거 누도 알지?니가 엄마 안맞춰주면 누가 맞춰 주겠니 호호~ 이러는데 정말로 얼마나 맞춰드려야 하는지 이해를 할 수가 없어요 얼마나 맞춰드려야 하나요1
매일 투털대는 우리 엄마를 이해 못하겠어요
예시를 들자면
식당 가면 물이 정수기로 셀프인데도 있고 물병주는데도 있잖아요
어떨때는 정수기 써서 사람 귀찮게 한다고 투덜거리고 물병주는 데 가면 여긴 물병도 안씻을 거다 하면서 짜증내요
그냥 기준 없이 꽂히는 거면 뭐든 짜증내니까 죽겠어요
매번 식당 좋은데 찾아서 같이 가도
여긴 분위기가...가격이...점원 생긴게...옆 사람 옷 태가 어쩧네...
이렇게 짜증내고 툴툴거리고 그래서 이제는 그냥 가격 싸고 빨리 나오는 식당 가요
저도 받아주기 지쳐요 저 혼자 받아주려 하면 뭐해요 이런걸로도 트집 잡을 수 있구나 싶은 걸로도 화를 내는데요
그냥 엄마 말로는 난 성격이 그래~ 성격이 그런거 누도 알지?니가 엄마 안맞춰주면 누가 맞춰 주겠니 호호~
이러는데 정말로 얼마나 맞춰드려야 하는지 이해를 할 수가 없어요 얼마나 맞춰드려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