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아들바라더니 또 임신했대요
저는 이친구가 이해가 안가요
딸이 셋인데 키우는거보면 제대로 키우지도 못해요
자기도 버거운지 셋한데 똑같이 사랑못주고
엄청 차별하며 키우더라구요
애셋도 제대로 못키우면서 또 임신했다는친구
아들아님 어쩌려고 저러죠?
낳기만하면 부모인건지
제가 한소리 햿더니
저보고 니가 애들 낳아보래요
저는 낳아도 저따위로 키우진 않을거 같다고 햇더니
거품무네요
연끊어도 될까요?
진심 싸이코 같아요..
추가)
상관없는게 아니고 친구가 만날때마다 애를 데리고 나오는데
제가 놀아주길 바래요
친구 힘들까바 놀아줬어요
근데 친구가 아동학대 기질이 있어요
자매끼리 엄청 차별한다고 해야하나
첫째랑 둘째랑 싸웠는데 둘째가 잘못한건데
첫째한텐 엄청 뭐라하고 쥐잡듯 애를잡구요
둘째한텐 우쭈쭈거리고 아기마냥 대해요
너무 심해서 친구부부 싸운적도 있어요
첫째애가 너무 불쌍해요
지금 있는 자식도 제대로 못키우는 주제에
또한먕 낳는다고하니 학대같아서요
제가 잘못생각하는건가요?
제동생도 딸 키우지만 저따위로 키우진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