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2년째 남친이랑 사귀면서 중간에 추억도 많지만 헤어진적도 많고 그냥 남친한테 상처받은게 좀 많아도 제가 계속 좋아하니까 붙잡고 그랬었는데 딱 한번 완전 정 떨어지게 한적이 있어서 그때 진심으로 그냥 진짜 3일동안 연락 아무것도 안보고 그러니까 남친이 미치더라구요 울면서 전화와서 진짜 헤어질거냐고.. 절대 이제 안그런다고 그래서 진심으로 느껴서 안헤어지고 한동안은 정말 잘하다가 또 이제 시간이 지나니까 예전이랑 똑같아서 서운한적이 늘고있는데 좀 그냥 예전에 받은 상처도 아직 남아있고 남친이 바빠서 잘만나지도 못해서 일주일에 주말에만 만나고 .. 근데 요즘 마음을 모르겠는게.. 그냥 연락도 그렇고 전화도 그렇고 다 하고싶긴해요 근데 뭔가 전화나 연락오면 그때부터 무서워서 불안해요 왜 그런지는 모르겠고.. 그냥 불안해서.. 차라리 남친이 일하고 있을때 딱 그 일하는지 알고 그래서 연락안대는건 안불안한데 어느순간부터 그냥 전화오고 연락 갑자기 오면 무섭고 불안해요 왜 그런거죠..?
제 마음을 모르겠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