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도 말도 못하고 답답하고 해서 글써요 보시고 많은 위로 부탁드려요 인연을 만들고 싶어 여기저기 많은 소개팅 후 만난 그.내가 원하는 조건에 다 맞고 심지어 이야기 까지 잘 맞았던 그.서로의 마음이 커져가고 있던 사이 돌연 이별을 선언. 이유를 물어보니 내가 엄마가 싫어하는 남자는 만나기 힘들어 한다라고 했던 말이 신경쓰인다고 함.정말 어이가 없어 지금 내가 결혼을 하자고 했냐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있는 단계인데 혼자서 멀리 갔다고 했지만. 나와 만나기가 자신 없다고 하며 일방적으로 가버림. 그래도 오랜만에 나도 누군가를 좋아했던 마음은 곱게 간직 하고 싶어 막말하긴 싫고 관계는 정리해야 한다는 생각에 (맺음을 중요시 여기는 스탈임)나도 나에게 자신 없다는 남자 싫다고 나 놓친거 후회하면서 살라고 각자 행복하자고 톡을 보냄 그렇게 서로 하루에 한번씩 마음을 전하다가 톡을 하다가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됨. 돌싱에 아이까지 있다고 함. 정말 농락 다며 유린 당한 느낌. 같이 있다가도 일요일 아침만 되면 회사에 일이 있어 가야 한다고 미안하다고 했던 상황이 법원에서 정한 날짜에 아이를 보는 날이였고 먼저 헤어지자고 했던 날 나의 엄마 이야기를 들먹인 이유는 본인이 돌싱 남이여서 였고.. 그런데.. 바보같은 나는 이 사람을 다시 만나 버림. 정말 푹 빠져서... ㅠ서로가 핫하게 좋은 관계로 만나다가 아주 작은 일로 처음 싸웠는데 연락을 안하고 있음.. 그 싸운일이 그에게 일반적인 잔소릴 듣다가 나도 한번 잔소리 해봄.사실 잔소리가 점점 심해지고 있었어서 (그가 싫어하는 나의 습관이 있었음. 하지만 그 앞에선 하지 않았음) 더 이상 이야기 하면 화가 날거 같다고 했었지만 내 화남의 경계를 왔다갔다하며 지냄사실 너도 느껴봐라 라는 느낌도 있었음. 이러고 나서 서로의 이야기를 하던 와 중 서로의 잘 잘못을 따리고 있는 그와 나의 모습을 보게 됨 난 사실 이 사람이 매우 따뜻하고 마냥 나만 이쁘다고 해주는거 같아서 순간 마음이 커짐. 대화를 하는 순간 내가 환상이였구나도 알았지만 내가 더 좋아하고 있구나를 알게 됨.더이상의 대화는 무의미 하고 다음날 출근도 있어 대화를 다 하지 못하고 마무리 함. 사실 이날 싸움에 주말에 같이 보내자고 하고 회사일로 못본다고..정말 회사일로 못보게 된건지, 싸운것 때문에 얼굴보기 불편해서 그런건지.. 전에 주말마다 아이 보러 간것도 다시 생각해도, 또 말못할 개인사가 있는건 아닌건지...화가 나는데 이런 날 위로 해 주지 못함. 나도 주말에 할일이 있는데 이 사람이랑 있고 싶어 제쳐둔것들이 생각남나만 ㅄ 같고 내 시간에 대한 존중을 못받는 느낌에 더욱 화가남.. 이렇게 주말이 보내고 주말 동안 사실 아팠고...현제 계속 그리워 하고 있음. 주말에는 연락 오더니 이젠 연락도 안옴. 신경 계속 쓰니깐 먹었다 하면 계속 체하고 있음. 같이 여행 가기로 했던것도 있고 예약도 서로 다 했는데... 각자 취소 해야 하는건지.. 그는 나를 정리하고 있는건가요?내가 먼저 연락해야 하나요?이렇게 그냥 시간이 약인거 처럼 지나 가야 하나요? 난 아직 마음이 있는데 .. 이 마음이 진정할 수 있는 방법 공유 부탁드려요 참고로 욕이나 비망 하실 분들은 댓글 사양합니다.
연애 고자 이야기 입니다. .
어디에도 말도 못하고 답답하고 해서 글써요
보시고 많은 위로 부탁드려요
인연을 만들고 싶어 여기저기 많은 소개팅 후 만난 그.
내가 원하는 조건에 다 맞고 심지어 이야기 까지 잘 맞았던 그.
서로의 마음이 커져가고 있던 사이 돌연 이별을 선언.
이유를 물어보니 내가 엄마가 싫어하는 남자는 만나기 힘들어 한다라고 했던 말이 신경쓰인다고 함.
정말 어이가 없어 지금 내가 결혼을 하자고 했냐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있는 단계인데 혼자서 멀리 갔다고 했지만. 나와 만나기가 자신 없다고 하며 일방적으로 가버림.
그래도 오랜만에 나도 누군가를 좋아했던 마음은 곱게 간직 하고 싶어 막말하긴 싫고 관계는 정리해야 한다는 생각에 (맺음을 중요시 여기는 스탈임)
나도 나에게 자신 없다는 남자 싫다고 나 놓친거 후회하면서 살라고 각자 행복하자고 톡을 보냄
그렇게 서로 하루에 한번씩 마음을 전하다가 톡을 하다가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됨.
돌싱에 아이까지 있다고 함.
정말 농락 다며 유린 당한 느낌. 같이 있다가도 일요일 아침만 되면 회사에 일이 있어 가야 한다고
미안하다고 했던 상황이 법원에서 정한 날짜에 아이를 보는 날이였고
먼저 헤어지자고 했던 날 나의 엄마 이야기를 들먹인 이유는 본인이 돌싱 남이여서 였고..
그런데..
바보같은 나는 이 사람을 다시 만나 버림. 정말 푹 빠져서... ㅠ
서로가 핫하게 좋은 관계로 만나다가 아주 작은 일로 처음 싸웠는데 연락을 안하고 있음..
그 싸운일이 그에게 일반적인 잔소릴 듣다가 나도 한번 잔소리 해봄.
사실 잔소리가 점점 심해지고 있었어서 (그가 싫어하는 나의 습관이 있었음. 하지만 그 앞에선 하지 않았음) 더 이상 이야기 하면 화가 날거 같다고 했었지만 내 화남의 경계를 왔다갔다하며 지냄
사실 너도 느껴봐라 라는 느낌도 있었음.
이러고 나서 서로의 이야기를 하던 와 중 서로의 잘 잘못을 따리고 있는 그와 나의 모습을 보게 됨
난 사실 이 사람이 매우 따뜻하고 마냥 나만 이쁘다고 해주는거 같아서 순간 마음이 커짐.
대화를 하는 순간 내가 환상이였구나도 알았지만 내가 더 좋아하고 있구나를 알게 됨.
더이상의 대화는 무의미 하고 다음날 출근도 있어 대화를 다 하지 못하고 마무리 함.
사실 이날 싸움에 주말에 같이 보내자고 하고 회사일로 못본다고..
정말 회사일로 못보게 된건지, 싸운것 때문에 얼굴보기 불편해서 그런건지..
전에 주말마다 아이 보러 간것도 다시 생각해도, 또 말못할 개인사가 있는건 아닌건지...
화가 나는데 이런 날 위로 해 주지 못함.
나도 주말에 할일이 있는데 이 사람이랑 있고 싶어 제쳐둔것들이 생각남
나만 ㅄ 같고 내 시간에 대한 존중을 못받는 느낌에 더욱 화가남..
이렇게 주말이 보내고 주말 동안 사실 아팠고...
현제 계속 그리워 하고 있음.
주말에는 연락 오더니 이젠 연락도 안옴.
신경 계속 쓰니깐 먹었다 하면 계속 체하고 있음.
같이 여행 가기로 했던것도 있고 예약도 서로 다 했는데...
각자 취소 해야 하는건지..
그는 나를 정리하고 있는건가요?
내가 먼저 연락해야 하나요?
이렇게 그냥 시간이 약인거 처럼 지나 가야 하나요?
난 아직 마음이 있는데 .. 이 마음이 진정할 수 있는 방법 공유 부탁드려요
참고로 욕이나 비망 하실 분들은 댓글 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