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글의 주인공인 이기적인 와이프인데요. 진짜 자기유리한쪽으로 이야기잘해서 어이없어서 글남기네요^^저미친놈때문에 살다살다 처음써보는 판이네요.본론부터 이야기하면 남편이 벌어다준돈으로 편하다구요?매일같이 밤낮바꿔가며 일하는게 아니라 한달에 있을까말까한 일이라 소득이 거의없구요. 저는 애보며 부업하며, 아줌마들 관리까지 다하는 입장이에요^^모르시는 분들은 이글보면 제가 나쁘다지만, 제가 몸이 약했던탓인지 준비되지않은채 결혼을 하고 애를 낳아서 그런지 시터가 꼭필요했던 상황이였어요. 인테리어는 1년전에 시작한거라 애를낳았던 시점에는 회사에다녔는데 부모님회사다보니, 애핑계로 늦잠자는 일이 일상이였는데 남편은 애본다고핑계대니 진짜 제가 아무것도 안하고있는줄알고 디지게욕먹었구요. 남편은 깨운다고 쌍욕했어요.집에서 팬티한장만 입고 늦잠자는 남편깨워가며, 쌍욕먹어가며 회사보냈구여. 1년된 인테리어회사에서 소득이라고 지금껏 총 천만원의 이익정도 될겁니다. 그런데 남편이 계속 집에있다보니, 시터분들이 굉장히 불편해하셔서그런지 저는 잘해드려도 6개월이 최대로 자꾸 그만두셨어요. 현재 시터이모님도 3개월 힘들게 저혼자 독박하다가 겨우찾았는데 남자가 집에있는건 불편하시다길래 뽑기전에 남편한테 먼저 상의했던 부분이에요. 그랬더니 남편이 일찍나갈테니 제발 사람뽑으라는말이였구요. 어이없는건 일없을때도 피씨방가고 놀다가 새벽에자요. 일찍일어나도 아이재우는 건 제몫이고 퍼질러자요. 다른 사람들에 비해 정상적인 근무가 아니라 자유로워서 애와 밖에서만 활동적이고 집에서는 제가 거의 봐요. 아침먹이고 재우고는 약속있을때 빼고는 제가 다해요. 저또한문제가 있다고 느끼지만, 억만장자도 아니고, 현재수익으론 턱없이 부족해서 양가부모님이 경제적으로 지원해주시고, 저또한 개인적으로 수익내고, 여러일들을 하며, 남편한테 돈못번다고 자존심긁힐까바 조심하며 생활하고있네요~365일 밤에 잠안온다. 커피4잔먹어서그런지 가슴이 뛰어서 잠이안온다. 매번 새벽에 자요. 애도 아니고, 자기가 좀더 성실하다면, 마케팅이며 혼자열심히 뛰겠지만, 이제껏 인테리어관련 공부한답시고 공부할때 팍팍공부하라고했는데 제가 전문직자격증 딴다니까 공부할시간 눈꼽만큼안주고 왜따냐고 면박주네요^^그리고요 놀러가거나 외출시 애와함께 탄 자동차에 졸리다는이유만으로 신호대기때마다 불안하게 잠이들어서 이제는 제가 다 운전합니다^^카시트도 일주일에 한두번 설치해달라고했다가 쌍욕하길래 스스로찾아서 설치했더니 할줄아는데 설치해달라고 했냐며 쌍욕하네요^^365일 일있는거 아니고요. 하루만에 끝나는 일이 아닌 직업인데 굳이 밤새서 일하고 다음날 오후3시-5시에 일어날거면 저녁에 일찍 자서 새벽에 일하는것이 올바른 행동일까요? 인테리어업무도 자기가 시간조절하면 될일인데
본인이 야행성이다보니 밤에일을하는데 아침에 자고있으면 제가 안쓰럽게봐야되요?
청소이모님도 고용시킨건 처음결혼전에 허물벗듯이 욕실앞에 양말이며 옷다두고, 자기가 먹은 그릇하나 제대로 씻지도않았어요. 지금은 많이 개과천선했는데 아직도자기옷하나 제대로걸지않고, 널부러트려요^^빨래도 제가하는거 널으라고 시켜야 할까말까구요, 새벽에 밥을 먹다보니 장이좋지않은데 화장실 2개중에 자기 변기하나 똥묻은 솔로 대충 문지르고 물만 뿌리는 사람이라서 일주일에 한번 쓰는건데 옷이라도 입으면 말도안하겟죠!발가벗고 자고있는데 제가또깨워서 청소된자리로 가라고해요^^돈주고 부르는건데 깨끗하게해야하지 않겠어요?모르시는분들 너무참견이세요^^이런 놈이랑 사는 제가 보살이죠^^제맘대로 아니라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 무지한놈이라 제가 5번이상 말해도 까먹고요. 심지어 약속이나 해야할일도 매번까먹어서 소리를 지르고 톡으로 메모식으로 이야기하고, 차근차근설명해도 몰라요. 이정도면 남편이 개인주의죠^^ 속터지는데 같이살아줄거 아니면 제발 참견좀하지마세요^^남편이 벌어다주는거 쓰는거 아니구요. 거의 집에 발가벗고있는데 아빠좋아하는 아이가 방문열고 들어가기를 반복해서 이모님이 당황하시네요^^제발 모르는분들 어지간히 할일없나봐요^^
집에 손님오면 무조건 나가라는 아내
본인이 야행성이다보니 밤에일을하는데 아침에 자고있으면 제가 안쓰럽게봐야되요?
청소이모님도 고용시킨건 처음결혼전에 허물벗듯이 욕실앞에 양말이며 옷다두고, 자기가 먹은 그릇하나 제대로 씻지도않았어요. 지금은 많이 개과천선했는데 아직도자기옷하나 제대로걸지않고, 널부러트려요^^빨래도 제가하는거 널으라고 시켜야 할까말까구요, 새벽에 밥을 먹다보니 장이좋지않은데 화장실 2개중에 자기 변기하나 똥묻은 솔로 대충 문지르고 물만 뿌리는 사람이라서 일주일에 한번 쓰는건데 옷이라도 입으면 말도안하겟죠!발가벗고 자고있는데 제가또깨워서 청소된자리로 가라고해요^^돈주고 부르는건데 깨끗하게해야하지 않겠어요?모르시는분들 너무참견이세요^^이런 놈이랑 사는 제가 보살이죠^^제맘대로 아니라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 무지한놈이라 제가 5번이상 말해도 까먹고요. 심지어 약속이나 해야할일도 매번까먹어서 소리를 지르고 톡으로 메모식으로 이야기하고, 차근차근설명해도 몰라요. 이정도면 남편이 개인주의죠^^ 속터지는데 같이살아줄거 아니면 제발 참견좀하지마세요^^남편이 벌어다주는거 쓰는거 아니구요. 거의 집에 발가벗고있는데 아빠좋아하는 아이가 방문열고 들어가기를 반복해서 이모님이 당황하시네요^^제발 모르는분들 어지간히 할일없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