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오늘 가입해서 처음 글 쓰는 24살 남자 사회 초년생이야이런 말투로 글 쓰는게 맞는건가 싶지만 네이트판 글 보면 다 이런 말투로 쓰시더라구음.. 처음 글을 쓰는 계기는 그냥 너무 힘들어서..물론 나보다 더 힘든 환경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분들도 많다고 생각은 하지만요즘 마음이 너무 힘들어..지금은 일끝나고 오랜만에 내일 개인휴무라서 술 좀 마시고 쓰는거니 너무 두서없어도 이해해줘ㅠ 처음 이런 기분을 느낀게 언제부터인지도 이제 모르겠어특별한 일이 없어도, 기분 나쁜 일이 없어도 매일매일 모든 상황에서 울적하고 슬프기만 해이런게 우울증 증상인가 어렴풋이 느끼고 있는데 특히 최근들어서는어떤 사고라고 나서 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이런 생각 잠깐했다가 '내가 지금 무슨 생각하는거야'라고 혼자 야단쳤다가금세 계속 그냥 죽고싶단 생각이 들어.. 개인적으로 생각해봤을때 나는 그래도 엄청 화목한 가정에서 살고있다고 생각해그래서 부모님이 우는 모습이 자꾸 생각나서 스스로 죽지는 못하겠어자려고 누우면 계속 이유없이 자꾸 눈물이 나오고지금 글을 쓰는 순간에도 계속 눈물이 나와왜 이런 기분이 드는지도 모르겠고 너무 힘들어딱히 다른분들에 비해 난 힘들만한 계기도 없는것같은데 그냥 너무.. 마음이 힘들어부모님이 걱정하는것도 싫고, 친구들이랑 있을때 괜히 무거운 분위기 만드는것같아서힘든걸 꽤 오랫동안 아무에게도 말 한적이 없어..혼자 너무 힘들고 그냥 다 끝났으면 좋겠어 그래도 여기에 글쓰면 댓글도 많이 달리는걸 짤로 많이 봐서 하소연이라도 하고 싶어서 방금 가입하고 첫 글 써봐..어떻게 하면 이 기분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모르겠고 그냥 다 모르겠어잘 때 혼자 우는것도 이젠 힘들고..혼자 있을때 눈물이라도 멈췄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글 남겨봐위로든 꾸중이든 뭐든 좋을것 같아 댓글읽으러 다시 올게 ㅠ
너무 우울하고 하소연하고 싶어
처음 이런 기분을 느낀게 언제부터인지도 이제 모르겠어특별한 일이 없어도, 기분 나쁜 일이 없어도 매일매일 모든 상황에서 울적하고 슬프기만 해이런게 우울증 증상인가 어렴풋이 느끼고 있는데 특히 최근들어서는어떤 사고라고 나서 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이런 생각 잠깐했다가 '내가 지금 무슨 생각하는거야'라고 혼자 야단쳤다가금세 계속 그냥 죽고싶단 생각이 들어..
개인적으로 생각해봤을때 나는 그래도 엄청 화목한 가정에서 살고있다고 생각해그래서 부모님이 우는 모습이 자꾸 생각나서 스스로 죽지는 못하겠어자려고 누우면 계속 이유없이 자꾸 눈물이 나오고지금 글을 쓰는 순간에도 계속 눈물이 나와왜 이런 기분이 드는지도 모르겠고 너무 힘들어딱히 다른분들에 비해 난 힘들만한 계기도 없는것같은데 그냥 너무.. 마음이 힘들어부모님이 걱정하는것도 싫고, 친구들이랑 있을때 괜히 무거운 분위기 만드는것같아서힘든걸 꽤 오랫동안 아무에게도 말 한적이 없어..혼자 너무 힘들고 그냥 다 끝났으면 좋겠어
그래도 여기에 글쓰면 댓글도 많이 달리는걸 짤로 많이 봐서 하소연이라도 하고 싶어서 방금 가입하고 첫 글 써봐..어떻게 하면 이 기분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모르겠고 그냥 다 모르겠어잘 때 혼자 우는것도 이젠 힘들고..혼자 있을때 눈물이라도 멈췄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글 남겨봐위로든 꾸중이든 뭐든 좋을것 같아 댓글읽으러 다시 올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