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남겨봅니다. 발단은 고객이 오전에 퀵 받았음 하는걸 사정이 있어서 오후로 변경한 상황이고요. 오후에 보내려다보니 퀵이 한시간이상 잘 안잡히더군요. 그래서 퀵이 안잡힌다 그래서 가격이 좀 비싸진다고 설명하면서 오전에 보냈으면 더 좋았을텐데 아쉽다 이런식으로 좋게 좋게 얘기하는데 옆에서 같이 일하시는 저희 어머님이 일부러 들으라는식으로 오전에 퀵 보내야 편하다면서 말을 보태시더라고요. 저는 이게 너무너무 기분이 나빴고요. 제 철칙이 뒷담화는 해도 앞담화는 하지말자주의거든요. 이거 가지고 대판 싸웠는데요. 어머니는 이정도는 한마디할수 있다 잘 모르니까 옆에서 더 강조 차원에서 일부러 들리라고 얘기했다하시고 저는 고객한테는 실례다 비매너다 내가 이미 얘기하는 상황에서 구지 옆에서 강조할 필요가 뭐가 있냐 이렇게 화냈고요. 제가 평소에 화나 짜증 잘 안내는 성격인데 이런거는 몹시 짜증납니다. 이거 누구 말이 맞는건가요? 조언이 듣고 싶습니다.
이게 비매너 아닌가요?
발단은 고객이 오전에 퀵 받았음 하는걸 사정이 있어서 오후로
변경한 상황이고요.
오후에 보내려다보니 퀵이 한시간이상 잘 안잡히더군요.
그래서 퀵이 안잡힌다 그래서 가격이 좀 비싸진다고 설명하면서 오전에 보냈으면 더 좋았을텐데 아쉽다 이런식으로 좋게 좋게
얘기하는데
옆에서 같이 일하시는 저희 어머님이 일부러 들으라는식으로
오전에 퀵 보내야 편하다면서 말을 보태시더라고요.
저는 이게 너무너무 기분이 나빴고요.
제 철칙이 뒷담화는 해도 앞담화는 하지말자주의거든요.
이거 가지고 대판 싸웠는데요.
어머니는 이정도는 한마디할수 있다 잘 모르니까 옆에서
더 강조 차원에서 일부러 들리라고 얘기했다하시고
저는 고객한테는 실례다 비매너다 내가 이미 얘기하는 상황에서
구지 옆에서 강조할 필요가 뭐가 있냐 이렇게 화냈고요.
제가 평소에 화나 짜증 잘 안내는 성격인데 이런거는 몹시 짜증납니다.
이거 누구 말이 맞는건가요?
조언이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