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는썰 풀어보자!!(❁ᴗ͈ˬᴗ͈)❤

ㅇㅇ2020.11.20
조회234,840

다들 본문 추천 한번씩 눌러주면 고마울거같아!!

시작!



나는 막 자세한 썰은 아닌데 내가 가끔씩 우리반 남자애한테 맨날 뭐 부탁하면 말로는 싫다하고 안해줄것처럼 하다가 항상 부탁 들어주는거 츤데레같아서 좀 설렘...ㅋㅋㅋㅋㅋ 그리고 키도 185라서 키차이 나는거 느껴질때 설레더라... 허허허



오늘은 설레는썰 올릴때가 슬슬 된거같아서 가져와봤어! 보고싶어하는 판녀들도 몇명 있는거같기도하고...ㅎㅎ 다들 댓글 많이 달아주라❤ 그리고 혹시 보고싶은 주제 있으면 주제추천글 댓글로 적어줘 글 링크 두고갈게!! ฅ^._.^ฅ
https://m.pann.nate.com/talk/355306213#

댓글 522

ㅇㅇ오래 전

Best남친 집에 처음 놀러갔는데 큰 강아지가 막 현관으로 꼬리흔들면서 달려와서 나한테 계속 애교부리는데 남친이 강아지 번쩍 들고 들어가면서 안돼~형아꺼야~ 이랬을 때

ㅇㅇ오래 전

Best내가 판에서 본 내용중엔 이게 갑인듯... 진짜 순간 랜선연애함..

ㅇㅇ오래 전

Best어제 짝남이랑 이름궁합 맞춰보는데 6프로 나와서 민망하기도 하고 해서 장난으로 너랑 결혼은 못하겠다~ 이랫는데 걔가 턱 괴고 있다가 씩 웃으면서 내가 이름 바꿀게 이럼

ㅇㅇ오래 전

Best학교 끝나고 올게 마니 써놔ㅎㅎㅎㅎ

ㅇㅇ오래 전

Best여자애들은 이렇게 잘설레는데 남자애들의 설렘썰은 없니ㅠㅠ

ㅇㅇ오래 전

추·반다음주제 "내가 얠 진짜 좋아하고 있구나 하고 느꼈을때" 어때?? 이미 있으면 그냥 넘어가줭

쓰니오래 전

아니 썸이 끝났던 애랑 친구로 그냥 톡하고 있었거든 그러다가 내가 장난으로 "야 너 어차피 이제 나한테 마음도 없잔아ㅏ ㅋㅋ" 이랬거든 근데 개가 갑자기 진지해지면서 "누가 없대 나 아직 너 좋아해" 이러는데 와.. 겁나 설레긴 하더라..

쓰니오래 전

사랑하는사람에게서 연락오게 하는 방법...첨에 이글쓴 애도 연락이와서펑펑 울었다는데...근데 저도 신기하게 진짜 연락이 왔어요!정말 효력이 있긴있나바요!여러분 도밑진셈치고 함따라해바여!!(놀랄일이 벌어집 니다 ^^) 이글을 읽고 1시간내에 다른곳에 1번만 이글을올리면정 말기적이일어납니다 ㅎㅎㅎ (반드시1시간내에1번만입 니다 .....)

ㅇㅇ오래 전

ㅊㄱㅍ

hi오래 전

사랑하는사람에게서 연락오게 하는 방법...첨에 이글쓴 애도 연락이와서펑펑 울었다는데...근데 저도 신기하게 진짜 연락이 왔어요!정말 효력이 있긴있나바요!여러분 도밑진셈치고 함따라해바여!!(놀랄일이 벌어집 니다 ^^) 이글을 읽고 1시간내에 다른곳에 1번만 이글을올리면정 말기적이일어납니다 ㅎㅎㅎ (반드시1시간내에1번만입 니다 .....)

ㅇㅇ오래 전

고 1때 공부 잘하고 귀엽게 생겨서 좋아하던 애 있었는데 내가 걔한테 엄청 치대고 공부상담했었음. 근데 시험 끝나고 두명씩 짝지어서 자유주제 ppt 수행 하는게 있었거든? 걔는 의대 준비하고 나는 문과라 그런 거 같이 할 일이 없는데 그때 걔가 나한테 바로 같이하자고 함 그 이후로도 모둠이나 팀플로 하는 활동 있으면 거의 걔랑 한것같음. 한번은 책읽고 감상문 쓰는 게 있어서 만났는데 걔가 밥사줫음 그땐 진짜 설렛던 것 같아 쓰고보니까 이상하네

오래 전

쓰니오래 전

이젠 종업하고 끝났지만 우리반에 커플 있었단말이야 근데 걔네 사귀기 초반 아직 좀 어색어색할때 체육시간에 여자애들끼리 모여서 게임하다가 그 여자애가 져서 애들이 막 벌칙이라고 축구하고있는 남친한테 가서 안아달라하라고 시켰었는데 ㅋㅋㅋㅋ 첨엔 부끄러워 하다가 결국 가니까 바로 남친이 축구 뛰다가 달려오고 걔가 안아달라하니까 웃으면서 안아주고 머리 쓰다듬어 주는데..보는 내가 다 설레고 풋풋했다…..여자애는 되게 아담하고 귀엽고 성격도 밝고 그래서 걔 싫어하는 애 없고 남자애도 재밌고 센스 있어서 ㅋㅋㅋㅋㅋ 내가 젤 좋아하는 커플이였는데 얘네 얼마전에 보니까 헤어짐..ㅠ

ㅇㅇ오래 전

ㅇㅇ오래 전

ㅊㄱㅍ

ㅇㅇ오래 전

지금은 대학생이지만 아직도 풋풋했던 기억이야 체육시간에 반 전체가 운동장에 나가서 피구 연습을 하고 각자 수행평가 연습을 하느라 공이 엄청 많았단 말야? 수업시간 끝나고 다들 공 정리를 하는데 박스에 직접 가져다 넣기 귀찮아서 던져서 골인시키면서 정리하는데 짝남이 그 박스 옆에서 정리하고있었고 난 좀 멀리서 공을 골인시키려다 짝남을 실수로 맞힌거야 짝남이 아씨 누구야 이러면서 화나서 뒤돌길래 내가 너무 놀라서 어.. 미안해.. 실수로... 괜찮아? 이랬는데 뒤돌아서 나인거 보자마자 표정 확 풀리더니 어..? 아 아니야 괜찮아 이러면서 씨익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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