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렸을 때부터 남자에 관심이 많이 없는 스타일이라서 그렇게 살아왔는데 학창시절에 한 남자를 만나고 정말 좋아했어요 그래서 그 남자를 4달 사귀고 2년 반을 못 잊었어요 그래도 시간이 엄청 지나다보니 잘 잊고 살고 있었어요 그래도 그 때 너무 좋아했어서 여자 심장은 한 남자한테만 뛰는 심장이라고 생각했죠 ㅋㅋㅋㅋㅋㅋㅋ하 왜 그랬는지 모르겠어요 그러고 시간이 많이 지나 다른사람을 눈에 들어오게 됬어요 그 남자랑 만나서 놀면서 스킨쉽도 꽤 했는데 그냥 어장이었더라고요 ㅋㅋ 그래서 포기하고 잊을려고 하는데 그래도 같이 보냈던 시간들이 너무 좋았나봐요 6개월이 지났는데도 너무 보고싶고 다른 여자랑 연락한다는 소식들으면 집에서 혼자 펑펑 울고 너무 좋아해서 어장이였어도 그 시간으로 돌아가고 싶은데 진짜 저 어떡하면 좋을까요? 진짜 저도 저를 패서라도 고치고 싶은데 안 고쳐져요 sns에 다른여자랑 같이 노는 사진 올라오면 혼자 또 펑펑 울어요 ㅋㅋㅋㅋㅋ진짜 저 어떡하면 좋죠 저 좀 정신차리게 해주세요
욕이라도 해줘서 바꾸게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일단 제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제가 어렸을 때부터 남자에 관심이 많이 없는 스타일이라서 그렇게 살아왔는데 학창시절에 한 남자를 만나고 정말 좋아했어요 그래서 그 남자를 4달 사귀고 2년 반을 못 잊었어요 그래도 시간이 엄청 지나다보니 잘 잊고 살고 있었어요 그래도 그 때 너무 좋아했어서 여자 심장은 한 남자한테만 뛰는 심장이라고 생각했죠 ㅋㅋㅋㅋㅋㅋㅋ하 왜 그랬는지 모르겠어요 그러고 시간이 많이 지나 다른사람을 눈에 들어오게 됬어요 그 남자랑 만나서 놀면서 스킨쉽도 꽤 했는데 그냥 어장이었더라고요 ㅋㅋ 그래서 포기하고 잊을려고 하는데 그래도 같이 보냈던 시간들이 너무 좋았나봐요 6개월이 지났는데도 너무 보고싶고 다른 여자랑 연락한다는 소식들으면 집에서 혼자 펑펑 울고 너무 좋아해서 어장이였어도 그 시간으로 돌아가고 싶은데 진짜 저 어떡하면 좋을까요? 진짜 저도 저를 패서라도 고치고 싶은데 안 고쳐져요 sns에 다른여자랑 같이 노는 사진 올라오면 혼자 또 펑펑 울어요 ㅋㅋㅋㅋㅋ진짜 저 어떡하면 좋죠 저 좀 정신차리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