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렉터 전정국
정국은 "내가 감독님이라고 하기에는 아직 너무 많이 쑥스럽다. 평상시 영상 찍는 걸 많이 좋아해 뮤직비디오를 맡았다. 맡았으니까 최대한 열심히 하려고 했다. 그리고 노래를 들었을 때 중요한 부분이 현실감과 진정성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감독님, 연출팀과 이야기를 나누고 멤버들에게도 개인적으로 보여주고 싶은 면에 대해 물어봤다. 그 의견을 좀 반영하려고 했다"고 밝혔다.
컴백 정말 많이 기대 하고 있어. 드뎌 방탄이 손수제작한
엄청 소중한 BE 앨범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