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원전 방사능 오염수 방류 문제 관심 좀 가져주세요

쓰니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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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는 후쿠시마 원전에서 발생한 오염수를 '다핵종(多核種) 제거설비'(ALPS·알프스)로 정화한 '처리수'를 원전 부지 내 탱크에 보관 중이나 2022년 여름께 탱크가 가득 찰 것으로 예상해 바다에 방류하기로 방침을 굳힌 것으로 알려졌다.

대사관 관계자는 "어느 시점에 (방류를) 시작할지 단정적으로 말하기 어렵지만 2022년에는 (탱크가) 채워지고 어려운 상황이 된다"며 "2022년 여름쯤을 상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일본 정부의 바다 방류 결정 시기에 대해서는 "조만간 결정되리라 생각한다"며 "단언할 수는 없지만, 연내일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오염수를 정화해도 방사성 물질인 삼중수소(트리튬)는 제거할 수 없지만, 방사선 영향이 과학적으로 안전한 기준 이하일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정화한 처리수'라고는 하나, 인체에 치명적인 삼중수소 등이 남아있다고 합니다.

일본 정부는 이를 바다에 방출하려고 하는 것이고요.

과학적으로 안전한 기준 이하일 것이라는 말은 엄연한 거짓말입니다. 믿지 마세요.

 

실제로 일본 내에서 방사능에 오염된 음식을 먹자는 캠페인에 따라

일본 연예인이 오염된 음식을 먹고, 사망한 사례가 있습니다.

 

중국은 이미 원전 오염수를 방출해서, 이미 우리나라 서해는 오염되었다고 해요.

일본마저 제대로 정화가 안된 오염수를 방류하면, 우리나라 동해, 남해 모두 오염되어,

일본은 물론 우리나라 바다에서 나는 해산물 소비가 불가능하게 되고, 어업도 망하게 될 것 입니다.

 

일본 정부가 가까운 미래에 오염수를 바다에 방출하는 방법 말고

가장 바람직한 방법은 오염수를 보관하는 탱크를 증설하고,

방사능을 정화하는 기술을 발전시켜서, 제거가 안된 방사능 오염물질을  완전히 제거하여

바다에 방류하는 방법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우리나라의 오염수 방류 거부를 확실히 하는 것과, 전 세계 시민들을 대상으로

공론화시키는 방법이 있습니다.

 

환경단체 그린피스에서, 오늘까지 월 만원 정기후원자 18명이 추가로 모이면,

전 세계 시민들을 대상으로, 일본 원전 방사능 오염수 방류 문제에 대한 광고 제작에 나선다고 합니다.

 

경제적 여유가 되고, 관심 있는 분들 후원 부탁드립니다.

기한은 오늘까지 입니다.

 

일본이 방사능 오염수를 방류하게 되면,

해산물만 오염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 바닷물이 눈이 되고, 비가 되어 우리에게 옵니다.

우리가 먹는 농산물, 가축, 식수, 생활용수가 방사능으로 오염될 수 있습니다.

매우 매우 심각한 문제입니다.

 

관심 좀 가져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