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사를 가요. 빌라여자 혼자인데지금 사는집보다 조금 안좋은 동네이고 후미진 곳에 있어요저건 사실 제가 집에서 일해서 큰 문제는 아닌데제 밑에 그 건물주 아들이 살고제 밑에밑에 건물주의 동생(?)이 산다고 들었어요아들은 그렇다 쳐도건물주의 동생은 나이도 꽤 있을테고사이즈 작은 집인데 거기 살고 있더라구요근데 제집에 도배를 부분적으로 그분이 해주신다고 하시는거에요또 지금 사는 남자분이 있는데그분이 아직 대학생이고 군대를 가요요새 흉흉한 일들이 많아서지금 남자 신발까지 사놓고 있는데건물주 동생 그분과 군대가신다는 분이 좀 걸리기도 하고몰카 감지 기계나 업체 혹시 아시는분 혹은 해보신분 있으실까요?들어가면서 다 꼼꼼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갑자기제가 예민하다고 생각하실수 있는데사람일은 모르는 거 같더라구요 요즘 뉴스보면 ㅠㅠ
몰카 감지 업체나 기계 사용해보신분 있나요?
여자 혼자인데
지금 사는집보다 조금 안좋은 동네이고 후미진 곳에 있어요
저건 사실 제가 집에서 일해서 큰 문제는 아닌데
제 밑에 그 건물주 아들이 살고
제 밑에밑에 건물주의 동생(?)이 산다고 들었어요
아들은 그렇다 쳐도
건물주의 동생은 나이도 꽤 있을테고
사이즈 작은 집인데 거기 살고 있더라구요
근데 제집에 도배를 부분적으로 그분이 해주신다고 하시는거에요
또 지금 사는 남자분이 있는데
그분이 아직 대학생이고 군대를 가요
요새 흉흉한 일들이 많아서
지금 남자 신발까지 사놓고 있는데
건물주 동생 그분과 군대가신다는 분이 좀 걸리기도 하고
몰카 감지 기계나 업체 혹시 아시는분 혹은 해보신분 있으실까요?
들어가면서 다 꼼꼼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갑자기
제가 예민하다고 생각하실수 있는데
사람일은 모르는 거 같더라구요 요즘 뉴스보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