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9. 15. 이력이 있는데 2020. 11. 30. 까지 납부하라고 되어 있습니다.
공매는 양도소득세라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들은 공매에도 양도소득세를 납부하라는 안내문이었던 겁니다. 허위공문서작성.
법원은 저에게 사람으로서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을 너무 많이 했습니다.
저를 교도소에 넣기 위해서 말도 안되는 금액으로 가압류를 만들었고 그 사람에게 국선변호사까지 붙여 줬습니다. 그 사람은 법원직원 2명과 함께 제 사업장에 와서 협박을 하고 갔고 법원직원은 제 사업장에 와서 경매예고서를 뿌리고 다니기도 했고 저희 엄마한테 싸인을 하라고 협박도 했지요.
너무 길어진 싸움.
2015년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너무 기나 긴 싸움입니다.
저희 엄마는 뼈 밖에 없습니다.
엄마는 기도로 사십니다. 거의 잠을 이루지 못하십니다.
불안하고 초조하신 엄마한테 저는 잘 드시라고 합니다.
지금의 저는 장담할 수 없습니다.
언제 , 어디서 어떻게 죽게 될지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제가 네이트에 글을 쓰는 것도 어찌 보면 유서와 같습니다.
'이렇게 억울한 일을 당했습니다. 나는 극단의 선택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억울함을 풀어달라는 .... 누군가 나의 억울함을 알아 달라는.... 유서와 같습니다.
전령길 29, 전령길 25 도로명주소판에 322, 321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어떤 이유인지도 이제는 모릅니다.
이런 상황을 벌써 몇 년째인지 모릅니다.
뼈 밖에 없는 엄마한테 내 딸을 부탁합니다.
나도 따라 죽는다고 하는 엄마한테 나도 살고 싶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다고 했습니다.
정말 살고 싶습니다.
죽고 싶지 않습니다.
죽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어 가는 이 놈의 권력....
이렇게 증거가 많은데 누구도 수사를 해 주지 않습니다.
증거가 나오면 나올 수록 그들의 폭은 더 넓어집니다.
그냥 죽어버릴까... 내가 죽으면 이 모든게 끝나버릴까...
내 딸은.... 내 딸 인생에서 나쁜 엄마에 극단선택을 한 자식의 꼬리표가 붙을겁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살려달라고 외칩니다.
죽고 싶지 않다고 외칩니다.
이렇게 증거가 많은데 범죄자는 있는데 어느 누구도 수사를 해 주지 않습니다.
피해자는 저인데 오히려 저에게 더한 누명을 씌우고 있습니다.
나는 지시자를 압니다.
그 지시자가 왜 나한테 무모한짓을 한 것도 압니다.
재판부에서 판사, 변호사의 거래때문이었습니다.
제 재산을 빼앗아 그들의 밥 그릇을 채우려 했는데 실패했던 상황이었습니다.
오늘 국세정체서 안내문이 날라왔습니다.
경매. 공매 양도소득세를 납부하라는 내용이었습니다.
2020. 9. 15. 이력이 있는데 2020. 11. 30. 까지 납부하라고 되어 있습니다.
공매는 양도소득세라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들은 공매에도 양도소득세를 납부하라는 안내문이었던 겁니다. 허위공문서작성.
법원은 저에게 사람으로서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을 너무 많이 했습니다.
저를 교도소에 넣기 위해서 말도 안되는 금액으로 가압류를 만들었고 그 사람에게 국선변호사까지 붙여 줬습니다. 그 사람은 법원직원 2명과 함께 제 사업장에 와서 협박을 하고 갔고 법원직원은 제 사업장에 와서 경매예고서를 뿌리고 다니기도 했고 저희 엄마한테 싸인을 하라고 협박도 했지요.
문재인대통령님, 추미애법무장관님 너무 힘듭니다. 정말 너무 힘듭니다.
본인들의 당이다고 해도 범죄자는 범죄자입니다.
언제까지 그를 감싸을겁니까?
벌써 몇 년을 그의 지시하에 제 인생을 망쳤습니다.
문재인대통령님 이젠 그 사람을 더 이상 옹호하지 말아주십시오.
저도 문재인대통령님의 국민 한사람입니다.
힘 없어도 문재인대통령님을 응원했고 한표를 찍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님 너무 억울합니다.
정말 죽어야 합니까?
저 살고 싶습니다. 정말 살고 싶습니다.
살려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