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온지 얼마 안됐거든? 식탁에 올려져잇던 물건이 떨어지는데 당연하게 키우는 고양이가 그랬겠거니 했는데 내옆에서 곤히 자고있고
이번엔 티비가 지혼자 켜지는데 내가 깔고앉았거나 고양이가 눌렀거나 생각했는데 아예 다른곳에 저멀리 올려져있고
나 집에 혼자있을때 밤에 잘라고 누워있는데 냉장고 닫히는 소리나 그 장판 위 맨발로 걸을때 특유의 쩍쩍소리하고
진짜 ㄹㅇ 3년키운 고양이가 갑자기 한번도 들어본적없는 경계할때 내는 울음소리 있지 개빡쳐서 내는 하악질도 아니고 허공 쳐다보면서 겁 잔뜩먹고 우우우우웅~소리 내면서 불안해하면서 돌아다니고
평생 이런적 없었고 이사와서 계속 이런일 생기거든?
또 글 쓰는 와중에 전자레인지 다이얼 지혼자 돌아감
이런일이 계속 일어나니까 ㄹㅇ 무섭진 않은데 걍 귀신인가 싶음 .. 이런거 신경쓸만큼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그런가 소름은 끼치지만 안좋은일만 안생겻음 좋겠네
우리집 귀신사나봄.. ㄹㅇ
이사온지 얼마 안됐거든? 식탁에 올려져잇던 물건이 떨어지는데 당연하게 키우는 고양이가 그랬겠거니 했는데 내옆에서 곤히 자고있고
이번엔 티비가 지혼자 켜지는데 내가 깔고앉았거나 고양이가 눌렀거나 생각했는데 아예 다른곳에 저멀리 올려져있고
나 집에 혼자있을때 밤에 잘라고 누워있는데 냉장고 닫히는 소리나 그 장판 위 맨발로 걸을때 특유의 쩍쩍소리하고
진짜 ㄹㅇ 3년키운 고양이가 갑자기 한번도 들어본적없는 경계할때 내는 울음소리 있지 개빡쳐서 내는 하악질도 아니고 허공 쳐다보면서 겁 잔뜩먹고 우우우우웅~소리 내면서 불안해하면서 돌아다니고
평생 이런적 없었고 이사와서 계속 이런일 생기거든?
또 글 쓰는 와중에 전자레인지 다이얼 지혼자 돌아감
이런일이 계속 일어나니까 ㄹㅇ 무섭진 않은데 걍 귀신인가 싶음 .. 이런거 신경쓸만큼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그런가 소름은 끼치지만 안좋은일만 안생겻음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