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씨방에서 밤을 못샌다.
주말에 집에서 쉬고싶다.
여자에 목메이지 않는다.
일때려치우고 싶다.
직장상사 개패고 싶다.
돈많은 백수가 꿈이다.
나가는 돈이 많다.
죽지못해 산다.
연애하면서 밀당도 피곤하다.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다.
미래가 불투명하다.
하루가 일터에 출근해서 집에 돌아오는 것으로 끝난다.
내생활이 남들과 저절로 비교가 된다.
자꾸 눈치 보게된다.
씨벌것 난 행복하게 살고 있는건가.
Best여자인데 공감 그리고 직장상사는 늘 패고싶었음
Best난 여잔데 왜 다 공감가지?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남자사람도 있었어. 너무 회사에 찌든삶이라...집오면 내일걱정이고...알것같은 심정..
Best사람관계에 치이는 시기니까. 사람 만나기가 싫지. 근데 자기 자신을 위해서 취미 만들고 자기가 하고싶은거 소소하게 찾아서 하는것도 좋음. 현실에만 안주해있으면 정말 재미없지 인생이
회식하자는 말이 너무 싫음.. 게다가 다음 날 출근 하는 평일의 회식이라면 벌써부터 피곤함...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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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십대인데도 전부공감이여
사람관계에 치이는 시기니까. 사람 만나기가 싫지. 근데 자기 자신을 위해서 취미 만들고 자기가 하고싶은거 소소하게 찾아서 하는것도 좋음. 현실에만 안주해있으면 정말 재미없지 인생이
여자인데 공감 그리고 직장상사는 늘 패고싶었음
난 미래가 안불안해서 그것만뺄께ㅎㅎ 그리고 저녁을 재밌게 보내봐ㅎ
난 여잔데 왜 다 공감가지?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남자사람도 있었어. 너무 회사에 찌든삶이라...집오면 내일걱정이고...알것같은 심정..
공감. 저녁에 헌데 술까지 더해지니 담날 사망 .. 반복
자기계발에 관심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