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 여자 입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이제는 집안일에 남자여자 없잖아요 부모님이 외국에서 사시다가 2년전 한국으로 아예 들어오셔서 온가족이 다같이 살고있어요 저도 성인이니 엄마 도와드리려고 설거지, 청소하고 오빠한테도 잔소리해서 같이 하려고 해요 ...문제는 엄마가 절대 집안일을 못건들이게해요 ㅠㅠ.. 도와드리려고 엄마 하지마 내가 할게! 하거나 미리 해놓으면 하지말라고 엄청 짜증내고 본인이 다시하세요 ...ㅠㅠ 엄마 성에 안차서 저희가 하겠다 하는걸 거슬려하고 귀찮아하시는.... 절대 건들지말라네요... 엄마가 결벽증 비슷하긴 한데 ..하 이게 우리 편하라고 빈말로 하는게 아닌 정말 싫어하고 질색하세요 엄마 구역(?)이라고 손대지 말라고... 심지어 냉장고문 여는것도 싫어하세요 ㅠㅠㅋㅋㅋㅋㅋ 저희가 알아서 밥해먹으려고 냉장고만 열면 굉장히 예민해지고 짜증내시네요 그렇다고 오빠나 제가 집안일을 못하는것도 아니에요 ㅠㅠ 둘다 자취 4년정도 했습니다 이럴땐 어떡해야하나요 ㅠㅠ
꼭 엄마만 집안일을 할 수 있어요!!
20대 중반 여자 입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이제는 집안일에
남자여자 없잖아요
부모님이 외국에서 사시다가 2년전 한국으로
아예 들어오셔서 온가족이 다같이 살고있어요
저도 성인이니 엄마 도와드리려고
설거지, 청소하고 오빠한테도 잔소리해서 같이
하려고 해요
...문제는 엄마가 절대 집안일을
못건들이게해요 ㅠㅠ..
도와드리려고 엄마 하지마 내가 할게! 하거나
미리 해놓으면 하지말라고 엄청 짜증내고
본인이 다시하세요 ...ㅠㅠ
엄마 성에 안차서 저희가 하겠다 하는걸 거슬려하고 귀찮아하시는....
절대 건들지말라네요...
엄마가 결벽증 비슷하긴 한데 ..하
이게 우리 편하라고 빈말로 하는게 아닌 정말 싫어하고 질색하세요
엄마 구역(?)이라고 손대지 말라고...
심지어 냉장고문 여는것도 싫어하세요 ㅠㅠㅋㅋㅋㅋㅋ
저희가 알아서 밥해먹으려고 냉장고만 열면
굉장히 예민해지고 짜증내시네요
그렇다고 오빠나 제가 집안일을 못하는것도 아니에요 ㅠㅠ 둘다 자취 4년정도 했습니다
이럴땐 어떡해야하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