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속옷 입고 자는사람이 소수야?

ㅇㅇ2020.11.21
조회120,886
ㅈㄱㄴ
유튜브에서 여자 대부분 위에 속옷 집에 오자마자 풀어 벗는다고. 잘때 입고 자는 사람은 소수라는 글 봤는데 진짜야..??

나 여태 살면서 벗고 잔 적이 없음 우리 엄마도 다 입고 잠..
오히려 벗는게 불편하던데 진짜 다들 집에서 아예 안해?
수련회나 수학여행때도 애들 다 그냥 자던데


댓글 172

ㅇㅇ오래 전

Best수학여행이나 수련회 그런 단체생활할땐 입고자고... 집에오면 걍벗음 집에아무도없을땐 알몸은그렇고 속옷만입고돌아댕김 자유인, 자연인이된 기분 ㅋㅎㅋㅎㅋㅎㅎㅋ

ㅇㅇ오래 전

Best수학여행 때는 다 같이 있으니까 입고 자는 거고 다들 집에선 벗고 잘 걸

ㅇㅇ오래 전

Best입고자면 몸에 안좋음

ㅎㄷㄷ오래 전

추·반쓰니야, 와이어 들어간 브라 24시간 하고 있는 사람이 노브라인 사람하고 비교했을 때 유방암 유병률이 60배나 높다고 함. 밖에서는 어쩔 수 없더라도 집에서는 안하는 게 좋을 거 같음.

쓰니오래 전

가슴이 없기도 해서 스포츠만 입고 다니는데 내 생각엔 케바케인듯 근데 나는 바로 벗어서 다녀 허허

ㅇㅇ오래 전

아니 그걸 입고 잠이 와???

ㅇㅇ오래 전

와 조카 신기해 난 다들 벗고 자는줄 내 주위 사람들도 다 벗고 자고 난 집 오는 순간 해방

ㅇㅇ오래 전

가슴 작으면 차고 자지 않나 큰 애들 다 불편하다고 안차고 자던데

ㅇㅇ오래 전

난 어디 나가서도 잘 때는 무조건 브라 벗고 자고 평소에는 항상 그럼. 그리고 대충 앞에 마트나 편의점 갈 때도 얇은 반팔 아니고 겉옷 있는 이상 브라 잘 안해 ㅇㅇ

ㅇㅇ오래 전

나 진짜 넘 불편해서 이모집 갔을때에도 잘때는 꼭 브라 벗고 자는데....ㅠ 막 브라 벗으면 가슴밑?도 가려움..

ㅇㅇ오래 전

근데 잘 때 빼는게 건강에 많이 좋아요. 첨엔 허전함을 불편이라 느낄 수 있지만요.

ㄴㅇ오래 전

사람에 따라 다른거지 나는 무조건 하고 자야 함 ㄲㅈ 가 아픔 조금이라도 쓸리면 기분이 엿같아서 와이어 없는 브라 입음 그리고 팬티고 사각 팬티 불편해서 못입음 무조건 팬티 입고 그담에 허벅지 중간 아래로 내려오는 정도의 반바지 는 입어야 함 원피스 잠옷 이런거 절대 못입음 다 올라가서 실크 잠옷 정전기 일어나고 달라붙는 느낌 싫어서 못입음 그냥 사람마다 다른거 아닌가

ㅇㅇ오래 전

집에선 무조건 풀고 자고 단체생활에선 후크만 풀고 자 근데 만약 결혼하거나 이성이랑 살게 되었을땐 아마 다시 입고 자게 될듯...

ㅇㅇ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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