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기스칸에 명언

인생이여2020.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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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이 가난하다고 탓하지말라.
나는 9 살 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쫓겨났다


가난하다고 말하지말라
나는 쥐를 잡아먹으며 생명을 연장했고
목숨을 건 전쟁이 내 직업이였고 내 일이였다.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말라.


그림자 말고는 친구도 없고 병사로는 10만
백성은 어 린애와 노인까지 합쳐도 200만도 되지 않았다.


배운게 없다고 힘이 없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내 이름도 쓸 줄도 몰랐으나
남의 말에 귀 기울이며 현명해지는 법을 배웠다


너무 막막해 포기해야겠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목에 칼을 쓰고도 탈출했고 뺨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 살아나기도 했다.
적(敵)은 밖이 아니라.. .
내(마음)안에 있었다.


나는 내게 거추장스러운 것은 모두 없애 버렸다,
나를 극복하는 순간 나는 칭기즈칸이 되었다.


※칭기즈 칸(Chingiz Khan)은 몽골 제국제1대왕으로
묘호(廟號)는 태조(太祖), 아명은 테무진[鐵木眞, tem?jin].


1206년 오논 강변에서 열린 족장대회의에서 테무친은  ‘
칭기즈 칸(Chingiz Khan)’으로‘우주(宇宙)의 군주[大汗]’란 뜻.


주변의 여러나라를 정복하였고 아라비아의 아바스 왕조를
멸망시켰으며 西로는 카스피해까지 南으로는 아라비아반도,
東으로는 요동, 北으로는 몽골까지 영토를 넓히고 죽었으며,
그가 차지한 영토는 4명에게 분할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