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빠진 여자들의 공통적인 습관은? 평소엔 무심코 고르던 립 아이템에 목숨 거는 것. 올 봄, 달콤한 로맨스를 꿈꾸는 당신을 위해 고른 최상의 립 아이템, 그리고 똑똑 활용법.
독특한 페일 립을 연출하고 싶거나 오렌지톤의 치크를 발랐다면 추천. 파우더를 두드린 입술 위에 옐로 컬러 섀도를 묻힌다. 그 위에 덧바르면 녹아드는 레몬사탕처럼 색다른 입술 완성.
슈에무라 플루메리아 맨입술에 바르면 투명에 가깝고, 파우더를 두드린 뒤 바르면, 옐로와 베이지의 중간 채도로 발색된다. 끈적임 없이 입술에 착 붙어 깔끔 촉촉! 2만2천원.
보습력이 있는 립밤의 경우는 손가락으로도 매끈하게 발린다. 입술이 건조할 때마다 손가락에 묻혀 가볍게 문지르듯 발라주면 OK.
맥 틴 툰즈 틴티드 립 컨디셔너 틸리 타이거 밀크 초콜릿을 펴바르는 듯 달콤한 향과 함께 부드럽게 녹는다. 발색력도 뛰어나 캐러멜이 녹은 듯 사랑스러운 베이지 립을 연출!
브러시로 바르는 것보다 스틱으로 직접 바르면 선명하고 매끄러운 질감을 그대로 살려준다. 바르기 전 입술에 파우더만 가볍게 두드릴 것. 붉은빛이 살짝 감돌아 노란 피부도 안심!
메이블린 모이스처 익스트림 핑크 블룸 기분 좋게 펴발리는 부드럽고 매끈한 사용감이 매력. 눈에 보이는 그대로 발색되며, 촉촉함이 오래 지속된다. 1만2천원.
어떻게 바르느냐에 따라 오렌지톤의 농도가 달라진다. 컬러보다 투명한 느낌이 좋다면 손가락으로 소량만 펴바르고, 상큼한 느낌이나 컬러감을 살리려면 립브러시로 바를 것.
스킨푸드 다이어트 립밤 505호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발리며, 매끄러운 촉촉함이 오래 지속된다. 식욕을 억제하는 허브 향으로 다이어트 효과를 플러스! 상큼한 오렌지톤. 4천9백원.
브러시로 바른 뒤, 투명 글로스 더하기 하나만 바르기엔 다소 뻑뻑한 편. 립밤과 섞이면 오히려 선명한 느낌이 사라지기 쉬우니, 번들거리지 않는 촉촉한 질감의 투명 컬러 글로스를 살짝 펴바르는 편이 예쁘다.
라네즈 아이디얼 스타루즈 701호 핫 핑크 강렬한 핫 핑크 컬러가 선명하게 발색되며, 밀착력이 좋아 시간이 지나도 컬러감이 날아가지 않는다. 1만9천원.
통통한 입술 연출 효과를 높이려면 입술 가장 밖 테두리에 라인을 그린 뒤, 안쪽으로 메워 색감을 줄 것. 하나만 바르면 다소 뻑뻑하므로 투명하거나 옅은 컬러 립밤을 덧바르면 생생해 보인다.
베네피트 컬러 플럼프 러브야 펜슬이지만 매끄럽게 발리며, 입술 잔주름을 메우고 통통해 보이도록 연출해준다. 붉은빛이 도는 옅은 핑크 컬러. 2만8천원.
달콤한 입술로 만들어줄 최고의 립 아이템
슈에무라 플루메리아 맨입술에 바르면 투명에 가깝고, 파우더를 두드린 뒤 바르면, 옐로와 베이지의 중간 채도로 발색된다. 끈적임 없이 입술에 착 붙어 깔끔 촉촉! 2만2천원. 보습력이 있는 립밤의 경우는 손가락으로도 매끈하게 발린다. 입술이 건조할 때마다 손가락에 묻혀 가볍게 문지르듯 발라주면 OK.
맥 틴 툰즈 틴티드 립 컨디셔너 틸리 타이거 밀크 초콜릿을 펴바르는 듯 달콤한 향과 함께 부드럽게 녹는다. 발색력도 뛰어나 캐러멜이 녹은 듯 사랑스러운 베이지 립을 연출!
메이블린 모이스처 익스트림 핑크 블룸 기분 좋게 펴발리는 부드럽고 매끈한 사용감이 매력. 눈에 보이는 그대로 발색되며, 촉촉함이 오래 지속된다. 1만2천원. 어떻게 바르느냐에 따라 오렌지톤의 농도가 달라진다. 컬러보다 투명한 느낌이 좋다면 손가락으로 소량만 펴바르고, 상큼한 느낌이나 컬러감을 살리려면 립브러시로 바를 것.
스킨푸드 다이어트 립밤 505호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발리며, 매끄러운 촉촉함이 오래 지속된다. 식욕을 억제하는 허브 향으로 다이어트 효과를 플러스! 상큼한 오렌지톤. 4천9백원.
하나만 바르기엔 다소 뻑뻑한 편. 립밤과 섞이면 오히려 선명한 느낌이 사라지기 쉬우니, 번들거리지 않는 촉촉한 질감의 투명 컬러 글로스를 살짝 펴바르는 편이 예쁘다.
라네즈 아이디얼 스타루즈 701호 핫 핑크 강렬한 핫 핑크 컬러가 선명하게 발색되며, 밀착력이 좋아 시간이 지나도 컬러감이 날아가지 않는다. 1만9천원. 통통한 입술 연출 효과를 높이려면 입술 가장 밖 테두리에 라인을 그린 뒤, 안쪽으로 메워 색감을 줄 것. 하나만 바르면 다소 뻑뻑하므로 투명하거나 옅은 컬러 립밤을 덧바르면 생생해 보인다.
베네피트 컬러 플럼프 러브야 펜슬이지만 매끄럽게 발리며, 입술 잔주름을 메우고
통통해 보이도록 연출해준다. 붉은빛이 도는 옅은 핑크 컬러. 2만8천원.
달콤한 입술로 만들어줄 최고의 립 아이템